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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 당신의 꿈을 이루세요!

이슈274

[중2 영어단어]중2 필수기본단어 1200(31~60) 어제 처음 중학교 2학년 학생들이 외우면 도움이 될만한 단어 30개를 포스팅했습니다. 다행히도 오늘 학원에 출강을 했더니 학생들이 너무 좋아해서 마음이 흐뭇해 지더군요. 영어에 흥미를 갖기만 한다면 그것으로 만족하고 저에겐 최고의 기쁨입니다. "선생님, 절대로 중간에 포스팅 멈추지 마시고 꾸준히 올려 주시면 좋겠어요!"라는 말을 들을 때 작지만 보람있는 일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한 학생이 "어떻게 하면 단어를 잊지 않고 오랫동안 기억하고 있을까요?"라는 질문을 하더군요. 물론, 까먹기 대장은 바로 접니다. 아마도 고양이의 IQ와 동급수준이 아닐까하는 추측을 해보곤 합니다만 제가 단어를 기억하는 몇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평범하기 그지 없는 세상에서 가장 보편적인 단어 암기방법을.. 2014. 2. 5.
[중2 영어단어]중2 필수기본단어 1200(1~30) 중학교 2학년이 된 학생들이 영어단어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죠. 마침 중2 학생이 외울만한 단어들을 정리해 달라는 부탁이 있고해서 오늘부터 30개씩 40일에 걸쳐서 올려 놓으려고 합니다.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도 좋을 것이고 다시한번 영어공부를 해 보고 싶은 영어 학습자에게도 유용한 자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정리를 해 보았습니다. 처음 시작은 미약하지만 꾸준히 쌓아두면 어느새인가 영어단어에 관한 자신감이 붙고 신바람이 나서 영어문장을 거침없이 읽어나가는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될 것입니다. 다만, 포기하지 말고 꾸준히 하루에 30개씩의 단어를 외워 나간다는 소박한 계획을 세우고 매일 읽고, 쓰고, 반복해서 외운다면 40일 안에 1200단어 중에 70% 이상은 자기의 것으로 만.. 2014. 2. 5.
[수능빈출어휘]철자 혼동 단어(51~100) 수능 빈출 어휘 중에서 철자가 혼동되는 어휘들을 외워두면 좋은 점이 있습니다. 수능에서 자주 출제되는 문맥상 알맞은 단어를 넣는 문제를 보면 항상 비슷한 어휘끼리 묶어서 혼란을 가중시키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정확하게 철자를 혼동하지 않고 이런 식으로 묶어서 정리하여 외워두면 혼란을 피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51번에서 100번까지의 철자 혼동 단어들을 정리해 보았는데 특히, canvass[kǽnvəs]라는 단어가 눈에 띄네요. "선거운동, 조사"라는 명사의 뜻으로도 씌이고, 동사로 쓰이면 "유세하다, 선거운동하다. 여론등을 조사하다."의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얼굴을 붉히다"라는 뜻의 blush[blʌʃ]는 "화끈 달아오르다, 홍조를 띄다, 홍조; 물을 내리다"라는 의미의 flush[flʌʃ]와 .. 2014. 2. 4.
[수능빈출어휘]철자 혼동 단어(11~50) 어휘를 공부하다 보면 철자가 혼동되는 단어도 나오고, 접미사나 접두사가 똑같은 단어들이 나오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학생들은 이런 종류의 단어들이 나오면 "으~이!! 쩐다."라는 말부터 하곤 합니다. 그 만큼 외우기도 싫고, 헷갈려서 사람 짜증나게 만드는 이유가 있기 때문이죠. 그런데 문제는 이런 단어들이 나올때마다 정리를 해두는 습관이 되어있지 않아서 똑같은 실수를 저지르는 자기 자신이 싫어서 아래의 정리한 단어들이 나오면 증오스런 말투를 연발합니다. 그렇죠? ^^ 지난번 정리(수능 철자혼동 어휘 1~10)에 이어서 앞으로 약 300여개의 철자 혼동어휘를 정리해 두려고 하니까 충분히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블로그 상단의 프린트 버튼을 누르면 인쇄를 깨끗하게 할 수 있으니 언제든지 활용하는데 도움이 되었으.. 2014. 1. 29.
[영어 Q&A(46)_영어문법_부사의위치(4)]전치사적 부사,「타동사+목적어+(전치사적)부사」의 순서 2어동사의 문제는 중학교에 들어가면 출제가 가끔씩 되는 문제죠? on, off, over, up등의 전치사가 부사로 쓰인 것인지 전치사로 쓰인 것인지 몰라서 학생들 질문이 많습니다. 몇 번을 강조해도 자주 틀리는 2어동사. 「타동사+부사」의 구조를 이해하지 못하고 타동사의 위치를 어디에 두어야 하는지 갈등에 갈등을 거듭한 결과 2.5점짜리 객관식 문제 그냥 앉은 자리에서 날려버리는 안타까운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특히 타동사의 목적어가 대명사일 경우에는 타동사와 부사의 가운데에 둔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겠지요. 「타동사+목적어+부사」, 「타동사+부사+목적어」로서 타동사구를 만들어서 전치사처럼 생겼을 뿐이지 실제로는 타동사뒤에 놓는 부사입니다. 타동사 다음에는 목적어가 와야지 타동사 다음에 전치사가 온.. 2014. 1. 28.
[영어 Q&A(45)_영어문법_부사의위치(3)]문장전체를 수식하는 독립부사의 위치는 어디에요? 문장전체를 수식하는 독립부사의 위치는 어디에 놓는 것이 좋을까요? 부사를 함께 공부하다보면 심심치 않게 튀어나오는 질문입니다. 센스있는 학생은 금새 눈치를 챘을 것이지만 개념 자체를 모르는 학생은 "멘붕상태"가 올 수 밖에 없습니다. 영어를 싫어하는 학생들의 대부분이 "그 까짓 위치가 뭐 중요하다고, 으이 짜증나!"라는 표현과 함께 책을 덮어버리기 때문에 영어는 갈 수록 어려운 과목으로 전락하는 이유가 됩니다. 모르면 깨 부수어서 내것으로 만들려는 의지가 중요한거 아닌가요? 그게 싫다면 일찌감치 볼펜 던지고 다른 공부하시는게 도움이 될 듯 싶네요. 독립부사는 콤마(,)로 독립하여 문장 전체를 수식하여 주는 부사를 말합니다. 이러한 독립부사는 동사나 형용사를 수식하는 수식부사(또는 부가사)와는 구별되어서 .. 2014. 1. 25.
[영어 Q&A(44)_영어문법_부사의위치(2)]한 문장안에 조동사가 여러개 있는 경우 부사의 위치? 영어 문장에 동사가 하나만 딸랑 나오려면 좋으련만 가뜩이나 독해가 막혀서 등줄기에 식은땀이 나서 죽겄는디 도대체 부사는 어디에 두어야 이게 정확한 주관식 답을 쓸 수 있을지 눈앞에 캄캄하시죠? 저도 그런 경험 여태하고 있습니다. 남의 나라 말 배우기가 쉽다면 이 세상에 언어를 흐트려 놓으신 신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는 기적이 일어나겠지요. 아마도 언어가 하나로 통일된다면 높으신 분께 도전하려는 바벨탑을 또 한번 지으려하지 않을까요? 실패한다면 더 큰 재앙이 우리를 기대리고 있을지도 모르죠. ^^ 문장에서 동사가 여러개 나온다는 것은 본동사를 제외한 나머지 동사는 조동사라는 결론이 나오겠지요. 본동사가 주어의 행동의 주인공이고 주어의 행동을 정확하게 표현해주는 말이기 때문에 본동사 (main verb)를 제.. 2014. 1. 24.
[영어 Q&A(43)_영어문법_부사의위치(1)]제멋대로 부사 도대체 어디에 두어야 하나요? 지난번에 부사 better가 중간고사에 출제되어 많은 학생들이 어디에 두어야 할 지 몰라서 틀렸던 경우가 있었습니다. 거기에 관련에서 방법부사의 위치에 대하여 정리해 놓았던 포스팅 내용을 기억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요즘 겨울방학 특강으로 형용사와 부사에 대해서 함께 공부하고 있습니다만 특히, 부사의 위치에 대해서 어려워하는 학생들이 많더군요. 마침 수강생 중에서 조OO군이 질문하더군요. 선생님, 공부하다 보니까요 부사가 일반동사 앞에 오기도하고, 뒤에 오기도 하고...어느땐 맨뒤에 오기도 하고 맨 앞에 오기도 하고 도대체 어디다 두어야 맞는거에요? 사실 부사의 정확한 위치를 선별하여 문법에 맞도록 집어 넣기에는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부사의 위치만 해도 공부할 분량이 많고, 정확한 개념을 이해하더라도 매.. 2014. 1. 23.
[영문법_명사(23)]소유격뒤에 명사를 생략하는 독립소유격 영어 독해문제를 해결하다 보면 소유격만 달랑 나오고 뒤에 뭔 말이 오는지 생략되는 경우를 종종(often, frequently) 접하게 됩니다. 그런데 의외로 간단하게 설명되어 있는 해설서를 보면 황당하기가 그지 없죠. 사람 가지고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완전 바보가 된 느낌입니다. 어느 학생의 하소연을 토대로 독립소유격을 만나게 되었을때 느끼게 되는 황당한 심정을 간략하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소유격뒤에 왜 명사를 생략한 것일까요? 아래의 그림처럼 말입니다. 사용된 예문을 볼까요? Happy is the man that loves flowers. It is a matter of gratitude that this gift of Providence is the most profusely given.. 2014. 1. 22.
[영어 Q&A(42)_VOCA]in addition과 in addition to, besides의 뜻과 구별방법 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진행하다 보면 정말 알 것 같은데 사람 애간장을 태우는 애매모호한(vague) 어휘들이 있습니다. 그 것도 아주 생김새도 비슷한 것이 한 끝 차이로 의미가 틀리는 그런 말들... 대표적인 것이 바로 「in addition~」과 「in addition to~」이죠? 우리말의 뜻까지 헷갈리는 이 두녀석들은 나올때마다 암기를 하고 외웠다고 자신해도 며칠이 지나면 또 까먹기 일쑤입니다. 사람을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아주 골이 아프게 만듭니다. 그럼 「in addition~」과 「in addition to~」을 헷갈리지 않고 외우는 방법은 도무지 없을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뾰족한 수는 없지만 자신만의 암기법을 개발하여 절대로 잊지 않도록 철저히 두뇌속에 새겨두는 것이 방법이 될 .. 2014. 1. 20.
[영문법_명사(22)]영어 명사의 소유격과 활용방법 소유격은 인칭대명사의 주체인 사람이 사물을 소유할 경우에 사용하는 '소유관계를 나타내는 격'으로 사물에 대해서는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동물이 사물을 소유할 수 없으니까 아마도 당연한 생각입니다. 하지만 사람이나 동물, 사물을 나타내는 명사에도 소유격이 있다는 사실.... 강의시간에 이런 질문을 학생들에게 했더니 "말도 안된다!"라고 말하더군요. 예를 들자면 '고양이의 귀'는 고양이에 속해있는 고양이 몸의 일부입니다. 분명이 어떤 고양이의 소유죠. 영어로 표현하면 "the cat's ear"라고 표현합니다. 맞죠?^^ 소유격이란 무엇인가?1. 소유하는 사람(소유자)를 나타냅니다. Jane's pencil = 제인의 펜(펜의 소유자는 Jane임을 나타냅니다.) / the old man's h.. 2014. 1. 19.
[영문법_명사(21)]통성명사와 중성명사 명사를 학생들과 함께 공부하는 시간이면 얼굴이 화끈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몇번이고 되뇌이고 외웠건만 까먹고, 잊어버리고 가슴을 답답하게 만드는 수많은 영어의 명사와는 영원히 친해질 수 없는 것일까? 고민을 하는 현재의 영어강사인 나 자신도 영어를 공부하는 현재의 학생들도 영어의 명사만 접하면 한없이 작아지는 느낌을 차마 떨쳐 버릴 수가 없습니다. 지독한 패배주의와 자포자기의 어두운 굴레속에 자신을 가두어 버리고 초점이 흐려진 운동자를 5분정도를 버텨주면 그저 고맙기만 하는 입시 영어학원의 비참한 현실속에 재미없는 영어문법의 그 재미없다는 "명사"를 공부하게 되어서 대단히 죄송하지만 세상은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생각을 바꾸면 삶이 바뀌지만 그 단순한 진리를 학생들은 잘 모르고 여전히 무거운 눈꺼플(an .. 2014. 1. 16.
2014 Sancheoneo Festival 2014 Sancheoneo Festival A woman fishing Sancheoneo on the ice in the river in Hwacheon,Kangwon-do,Korea Do you know what you are doing now? Despite sub-zero weather, what is this cute girl looking forward to? It is that Sancheoneo. Sancheoneo is the fish living in fresh water in Hwacheon area, Kangwon-do, South Korea. After ten thousands of people drill thousands of small holes on the frozen ri.. 2013. 12. 27.
[영어 Q&A(41)_VOCA_동사 make의 쓰임] make의 다양한 쓰임이 궁금해요? 동사 make는 가장 많이 접하는 기본동사 이지만 의미와 쓰임이 문형과 문맥에 따라서 천차만별이라서 make에 관한 문제가 출제되면 움츠려드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make와 더불어서 take라는 동사의 뜻을 찾아보면 정말 의미가 너무 많아서 외우려는 시도를 일찌감치 포기하고 싶은 마음부터 생기는 것이 영어 학습자들의 공통적인 생각입니다. 개인적인 경험을 말씀드리자면 기본동사의 다양한 뉘앙스와 문형속의 역할, 문맥의 의미를 정확히 파악해 놓은 것이 독해실력과 어법문제의 함정을 피할 수 있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중학교 1학년 기말고사에 출제되었던 make의 의미를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 문제의 답을 뭐라고 생각하셨나요? 단순히 보기 예문에 나와있는 '음식을 만들다'의 뜻으로 make를 선택.. 2013. 12. 24.
[영어 Q&A(40)_영어문법]It~that의 가주어 구문과 강조구문의 구별방법 It is(was)~that…구문이 가주어 구문인지, 아니면 강조를 위한 구문인지 도저히 구분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필이면 왜 이런 문제가 시험에는 출제가 되는지 야속하기만 합니다. 더군다나 뭔 소리인지 하나도 알아들을 수가 없으니 죽을 지경입니다. 우선 마음을 가라 앉히고 강조구문이 무엇인지 첫 단계로 가보시는게 좋습니다. ☞ 강조 구문의 기초 ● It is(was)~that…은 가주어 구문일까? 강조구문일까?It is(was)~that… 에서 미줄친 부분을 생략하여도 문장이 성립하면 강조구문이고, 문법적으로 문장이 성립하지 않으면 가주어 구문이 되는 것입니다. 살펴 볼까요? I met her in the park yesterday. 1. 주어를 강조It was I that met her in t.. 2013. 12.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