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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 당신의 꿈을 이루세요!

이슈274

[티스토리] 세월호 참사 노란리본 희망 캠페인 어떨까요? 코코아쿠키님의 제안 여객선 침몰 참사 소식을 전해 듣고, 어제 오늘 참 마음이 아팠습니다. 저도 중고등학교 때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갔었는데요, 나와 같이 아이들도 얼마나 설레였을까 하는 마음에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물이 차오를 때, 얼마나 무서웠을까, 그리고 지금은 얼마나 두려울까.. 자꾸만 아이들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하루종일 컴퓨터 들여다보고,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며 소식을 찾아보는 것 밖에 할 수 있는 것이 없어 마음이 참 무거웠습니다. 희망해에 모금이라도 할 수 있게 글이라도 올릴까 싶었지만 조금 섣부른 것이 아닐까 고민도 참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먼저 한 네티즌분께서 올려주셔서 저도 조금 보태어 용기 내 올리게 되었습니다. 내일 크레인이 도착해도 선박이 인양되기까지 한달 가까이 걸릴지도 모른다고.. 2014. 4. 24.
[영문법_형용사(10)]비교급을 이용한 구문유형 형용사의 비교급을 이용한 구문들은 기본패턴을 익힌 후 몇 가지 특별한 비교구문의 유형을 익혀주면 무리없이 공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복잡하다는 이유로 학습자들이 소흘히 하거나 포기하는 경우가 많아서 수능 모의고사나 수능시험에 출제되는 비교구문의 독해를 잘 못 이해하여 엉뚱한 답을 선택하기도 합니다. 「-er+than」이라는 기본패턴을 기억해 두고 접근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등비교비교대상 중에서 한 쪽이 다른쪽보다 성질,정도등이 우수하다는 의미에서 "우등비교"라는 표현을 씁니다. "열등비교"와는 상반되는 개념이죠? · He is three years older than I (am old). 그는 나보다 세살더 많다. · Water is heavier than oil. 물이 기름보다 더 무겁다. · Lon.. 2014. 4. 2.
[영문법_형용사(8)]형용사의 비교급, 최상급 만들기 잘 틀리는 형용사의 비교급 규칙변화 : 「형용사의 원급+-er」 보통 1음절과 2음절의 형용사의 원급에 -er을 붙여서 만듭니다. 음절이 뭐냐구요? 모음으로 발음되는 분절단위를 말합니다. pretty의 경우 우리마로 [프리티]이니까 3음절이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소리나는 대로 음절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발음기호를 보고 나누는 것입니다. pretty[príti]는 발음기호에 [i]라는 모음이 두개 들어가 있지요. 그래서 2음절의 형용사로 분류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비교급은 more pretty가 아니라 prettier입니다. 1음절/2음절 형용사+ -er,-est 원급 비교급 최상급 tall taller tallest long longer longest great greater greatest cl.. 2014. 4. 1.
[영문법_형용사(7)]수사(Numeral), 숫자 읽는 법 수사(Numeral)는 "하나, 둘, 셋, 넷, 다섯…."등과 같이 개수를 세는 기수와 "첫째, 둘째, 세째, 네째, 다섯째…."와 같이 순서를 나타내는 서수가 있습니다. 서수는 앞에는 the와 함께 쓰이며, first, second, third를 제외하고 기수뒤에 -th를 접미사 처럼 붙여서 만들어 줍니다. 기수와 서수 수(Number) 기수(A Cardinal Number) 서수(An Ordinal Number) 서수표기 1 one first 1st 2 two second 2nd 3 three third 3rd 4 four fourth 4th 5 five ★fifth 5th 6 six sixth 6th 7 seven seventh 7th 8 eight ★eighth 8th 9 nine ★ninth 9.. 2014. 3. 26.
[영문법_형용사(6)]수량형용사 Many,Few,Much,Little 수량형용사 구분 표수량형용사는 수(數)와 양(量)을 나타내는 형용사가 다르게 쓰입니다. 여러가지 수량형용사가 있는데 학습자들이 싫어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외울 것이 많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말씀드렸듯이 기준을 세워놓고, 이해한 후 암기하면 절대로 헷갈릴 이유가 없고, 싫어할 이유도 없습니다. 다음 표에 수량형용사를 정리해 두었으니 확실히 구분하여 쓰시기 바랍니다. 구분 많은 적은 거의 없는(부정) 수식받는 명사의 종류 수(數) many a good many a great many a great number of quite a few no few not a few a few few + 복수명사 량(量) much a great deal of a good deal of quite a little no litt.. 2014. 3. 24.
[영문법_형용사(5)]The+형용사=복수보통명사 쉽게 잊는 The+형용사 「The + 형용사 = 복수보통명사」이므로 동사는 복수형 동사가 와야겠지요. 장문의 문장을 읽다보면 쉽게 잊고 지나치기 쉬운 문법사항입니다. 중학교 중간고사나 기말고사에 가끔씩 출제가 되는데 기본적인 개념을 잘 익혀둘 필요는 잊지요. 수능에 이런것이 나오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지만....(출제가능성은 매우 낮겠죠? ^^ =3=3=3) · The + 형용사 = 복수 보통명사 The rich (is, are) not always happy. 부자들이 항상 행복한 것은 아니다. The poor (is, are) protected from social discrimination by the government. 가난한 사람들은 정부에 의해서 사회적 차별로부터 보호받아야 한다. The id.. 2014. 3. 24.
[고교영문법 기지개]단기 영문법 완성에 최적 고교 영어의 기본을 지키는 개념서천재교육에서 나온 고교 영문법 단기 완성 교재 "기지개"를 소개하고자 한다. 이 교재는 겨울방학 동안에 예비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약 40여일에 걸쳐서 공부했던 책인데 영어문법에 대한 총정리 뿐만 아니라 고교영어의 출제유형을 미리 맛 볼 수 있는 탄탄한 교재이다. 겉보기에 얇은 책이지만 책을 펼쳐보면 생각이 달라진다. 고교 영문법의 전 영역을 거의 빠짐없이 기록해 놓았는데 117페이지 안에 방대한 영역을 군살없이 설명해 놓았다는 것이 돋보이는 책이었다. 과거 학력고사 시절에는 성문기본영어와 맨투맨 가운데 적어도 하나는 훑어보고 고등학교에 들어가야 명함을 내민다는 소리가 있었다. 그래서 겨울방학 동안에 이 필수과정을 안 해 놓으면 왠지 불안한 마음에 출발부터 늦은것 같은 생각.. 2014. 3. 21.
[영문법_형용사(4)]국가명을 나타내는 형용사 독일이 "젊은이(Germany)"야 "젊은(German)"이야? "국가와 국민의 이름을 영어로 나타내는 부분에 자신있는 사람 손들어 보시오?"라고 물으면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학생들은 저와 눈을 마주치려 하지 않습니다. 동네 강아지들이 잘못을 하고, 한 대 얻어맞으면 꼬랑지 내리고 눈치만 설설 보는 모습과 매우 흡사하죠. "이 놈의 나라이름과 국민은 외우기가 무섭게 까먹는단 말이야!" 저 또한 예외는 아닙니다. 외워놓고 얼마 있으면 뭐가 맞는지 정말 헷갈릴 때만 많지요. 그래서 영어는 OO학습. 네, 반복학습이 중요한 것이죠. 머리가 나빠서 모르는 것이 아니라는 말씀. 특히 독일과 독일어를 놓고 뭐가 맞냐고 물으면 멘탈이 붕괴되죠. 걍, 독일 민족은 "게르만족"이니까 German이 독일인이고 걔네들이 쓰.. 2014. 3. 21.
[영어 Q&A(49)_영어문장의 종류]부정의 부가의문문에 대해서 답하는 법 부가의문문에 대한 대답을 공부하다보면 긍정의 내용을 확인하는 내용일 경우에는 문제가 없지만, 부정의 내용을 확인하거나 동의하는 내용에 대한 대답을 하려면 순간적인 "멘붕상태"가 온다. 왜일까? 첫번째는 논리적인 사고에 익숙하지 않다는 점이다. 몇 단계를 뛰어넘은 것도 아닌데 말장난에 어려워서 생각하기를 귀찮아 하기 때문이다. 부정의 부정은 '긍정', 부정의 긍정은 '긍정' 이라는 단순한 논리에 머리가 복잡해 지는 이유는 뭐지? 긍정의 확인, 동의를 묻는 부가의문의 대답대답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자신이 생각했을 때 맞으면 Yes, 틀리면 No, 라고 대답하면 됩니다. 보통 의문문의 대답과 크게 다를 바 없습니다. 긍정은 Yes, 부정은 No. 1. Be동사가 있을 경우 A: Mr. Baker is a Eng.. 2014. 3. 20.
[중2 영어단어]중2 필수기본단어 1200(331~360) 잔소리! 봄 바람이 슬슬 불고, 날씨가 따뜻해 지니까 우리내 마음도 덩달아 가벼워지고 출렁거립니다. 처음의 각오는 다 어디다 두었는지, 눈에는 촛점이 흐려지고 영어공부에 대한 불타는 의지는 나날이 사그러지고 있습니다. 일관성을 유지한다는 것은 상당히 어렵습니다. 벌써 중도에 탈락한 학생들이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공부는 공짜로 쉽게 하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그렇다면 이 세상 사람들이 모두 "성공"이라는 공통분모를 가졌을 겁니다. 빈부의 격차도, 신분의 높고 낮음도 없을 것이라는 말입니다. 하지만 성공은 힘들게 땀 흘리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것입니다. "쉽게 들어온 것은 쉽게 나간다." 노력없이 가지려는 사고방식을 하루빨리 버리시길 바랍니다. 중학교 2학년 필수 기본단어 1200(331~360)331. .. 2014. 3. 19.
[영문법_형용사(3)]형용사의 정확한 위치 이런 고민 해 보셨죠? 영어를 조금 알 만하면 생기는 고민들이 있습니다. "도대체 관사는 어디다 두어야하지?", "부사는 어디에 두어야 문법적으로 옳은 걸까?", "형용사는 앞에서 수식해야 맞는지, 뒤에서 수식해야 맞는지...?". 라는 고민들로 갈수록 영어가 어려워진다는 하소연을 많이 합니다. 물론 각종 영어문법 참고서에는 이런 고민을 해결해 줄 만큼 설명이 잘 되어 있습니다. 문제는 고민만 하고 해결하지 않으려는 것이죠. 지금 당장 책을 들춰보심이...^^. 형용사의 위치 전치(前置)수식 말 그대로 명사의 앞에서 수식을 해 준다는 말입니다. 전치수식 또는 전위수식이라고 하는데 앞에서 명사를 수식하여 명사의 범위를 한정해 주죠. 일반적인 형용사의 위치가 있는데 다음과 같습니다. 1. 관사+형용사+명사 .. 2014. 3. 14.
[영어 Q&A(48)_영어학습법]고1 영어모의고사, 어떻게 준비해야 하죠? 2014년 고1 3월 영어영역 모의고사 후기 EBS에서 실시된 2014년도 3월 학력평가의 체감도는 약 73%의 학생들이 "어렵다"고 응답함으로써 중학교에서 다루었던 영어의 개념을 완전히 뒤집는 신선한 충격이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반대로 약 8%의 학생들은 왜 "쉽다"라고 답했을 까요? 기준을 3등급80점 대로 생각해 본다면 의외로 쉬운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한 마디로 겨울방학을 이용해서 정상적으로 고교영어를 분석하고 나름대로 준비한 학생은 3등급대의 점수는 나와줘야 한다는 결론이죠. 중요한 사실은 고등학교에 입학한 후 실시되는 모의고사는 영어의 경우 특정한 범위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미 중학교때 영어문법의 전 과정을 다루었기 때문에 어법문제의 범위는 사실상 없다고 보는 것이 맞죠. 그렇다면 어.. 2014. 3. 13.
[영문법_형용사(2)]형용사의 2가지 용법 형용사의 개념을 이해하자!형용사(Adjective)는 말 그대로 명사나 대명사의 모양과 상태를 설명해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똑같은 명사라도 명사의 범위를 좁혀주는 역할을 하거나, 그 명사가 '어떠하다'라고 다시 설명해 주는 역할을 하지요. 그러니까 형용사 원래의 개념에 충실한 역할을 하는 것이라고 이해하면 쉽지 않을까요? 형용사의 한정적 용법명사의 범위를 제한해 주는 용법입니다. 가령 「This is a beaytiful flower.」라는 문장에서 세상에 꽃이 한두개입니까? 셀 수 없이 많습니다. 그 중에 하나의 꽃이니까 일단 정해지지 않았죠? 그래서 부정관사 a를 쓴 것이고 그런 꽃 중에서 다시 "아름다운(beautiful) 꽃"이라고 범위를 줄여 주었습니다. 따라서 명사 Flower를 꾸며 주어.. 2014. 3. 11.
[중2 영어단어]중2 필수기본단어 1200(301~330) 잔소리! 얼마나 오래갈까? 항상 조마조마하게 생각하는 것이 뭐냐면 '학생들이 과연 얼마나 오랫동안 영어단어를 가지고 고민하고, 연구하며 외워줄까?'입니다. 글쎄요 제가 공부하던 시절에도 그랬겠지만 영어 학습자들이 과거보다 상당히 끈기가 부족해졌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영어 수업을 하기 전에 학생들이 제일 먼저 하는 것이 뭘까요? "에이, 짜증나!", "그 딴거 뭐하러 배워요?", "영어 싫어요!". 이런 소리 들으면 어이가 없어지죠. 그럼 "왜 삽니까?", "한글은 왜 배우셨죠?", "숟가락 잡는법과 먹는법은 왜 배웠죠?". -맞습니다. 살기위해서 배운거죠. 인간으로서 살아가기 위해서. 학습은 인간의 가장 위대한 선택입니다. 인간답게 살기 싫으면 안해도 되고요. 50넘은 사람이 "1+3=?" 뭔지도 모른.. 2014. 2. 27.
[영문법_형용사(1)]형용사(Adjective)가 뭐에요? 형용사(形容詞). 말 그대로 생긴 상태나 성질을 묘사하는 말이죠. 국문법에서도 형용사는 명사를 꾸며주죠? 그래서 형용사는 용언(容言)으로 분류하잖아요. 영문법도 마찬가지로 명사(Noun)를 꾸며주는 수식어를 말합니다. 쉽게 이야기해서 명사가 그냥 혼자만 쓰이면 말의 느낌도 임팩트(impact)가 없어서 맨숭맨숭하니까 가뜩이나 지루한 영어 문법이 더 재미없을 것입니다. 형용사(Adjective)는 이런한 단조로운(monotonous) 문장에 생기를 불어넣는 역할을 담당하는 것입니다. 명사의 성질과 상태를 설명해주는 형용사 위의 문장에서 형용사(Adjective)는 ①번 문장에서는 interesting이 명사를 꾸며 주었습니다. 그냥 영화가 아니라 "재미난 영화"라고 영화의 성질을 확실하게 구분해 주었다는 .. 2014. 2.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