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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 당신의 꿈을 이루세요!

영어문법70

[영어 Q&A(11)_영어로 나라이름]고유형용사, 영어로 나라이름 좀 정리해 주세요. 영어로 나라이름과 관련된 쓰임은 저 역시 헛갈려서 보고 또 보고를 연달아 하지만 감퇴해가는 기억력이 야속하기만 합니다. 그냥 나라 이름만 알면되지 왜 이렇게 사람을 괴롭히는지 영어가 미워지고 꼴보기 싫어집니다. 그래서 이렇게 아에 블로그 속에 포스팅을 통해서 두고 두고 보려고 합니다. 저 역시 좀 지긋 지긋 합니다. :) 고유형용사 고유명사 고유형용사 국민 전체 개인 단수(한사람) 복수(여러사람) Korea Korean the Koreans a Korean Koreans America American the Americans an American Americans Germany German the Germans a German Germans Italy Italian the Italians an Itali.. 2013. 6. 25.
조동사 will을 be going to로 바꾸는 법 조동사 will은 중학교 1학년의 과정에서는 단순한 미래의 사실을 나타내는 의미로 쓰입니다. 물론 주의의 의지나 고집을 나타내는 것으로도 쓰이지만 이번 기말고사 과정에서는 미래의 일을 나타내는 조동사의 역할을 다루게 됩니다. 우리나라 영어시험의 특성상 바꿔쓰기 문제가 자주 출제되기 때문에 will과 be able to의 전환과정을 확실하게 익혀두어야 기말고사에서 실수 안하겠지요. 주로 5점짜리 문제로 출제되고 부분점수는 중요 부분에서 실수를 했을때 '0'점 처리 되니까 주의해야 합니다. A weak point! 1.조동사 will은 인칭변화를 하지 않는다. 인칭 will의 변화 동사원형 I Will go on a picnic tomorrow. You He(She/It) We You They 2. "be .. 2013. 6. 24.
관계대명사 계속적용법 구별하는 법 관계대명사의 계속적 용법은 중학교 3학년 과정에서 심도있게 다루는데 관계사 중에서 주로 관계대명사 부분만 다루고 있습니다. 물론 관계부사에도 계속적 용법이 있으나 먼저 관계대명사를 통해서 계속적 용법(비제한적 용법:'술술읽으면 개념 잡는 영문법'의 저자 남조우 선생님은 비제한적 용법으로 구분)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문제의 출제유형은 관계대명사의 용법을 묻는 문제와 문법적인 오류를 묻는 문제입니다. 실제로 제가 보기에는 독해할 때 더 긴요하게 쓰이는 것 같습니다. 특히, 삽입구의 형태로 나오는 관계대명사의 계속적 용법을 확실히 알아두면 편안하게 독해에 임할 수 있겠지요. "술술 읽으며 개념 잡는 영문법" (남조우 저)에 나온 개념정리가 인상적이라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저도 이런 생각은 아직 하지 못했는데 .. 2013. 6. 24.
조동사 can과 be able to 바꾸는 법 조동사 Can = be able to 조동사는 다른 일반 동사를 도와주는 동사이다. 도울 조(助)라는 한자어를 써서 조동사(助動詞)라고 합니다. 기본적인 조동사의 성질은 조동사뒤에 반드시 동사의 원형이 온다는 점. 수업시간에 이야기 했습니다.(^;^) 조동사 Can은 중학교 1학년 중간고사를 치룬 후에 바로 배우게되는 파트인데요 별거 아니라고 우습게 생각했다가 학생들이 실수를 많이 하곤 합니다. 중요한 것은 아래의 이미지에 강조한 내용을 명확하게 기억해 두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weak point! 1. Can은 인칭변화를 하지 않는다.I can do it. / 나는 그것을 할 수 있다.You can do it. / 넌 그것을 할 수 있다.He(She) can do it. / 그는(그녀는) 그것을 할 수.. 2013. 6. 23.
[영어 Q&A(10)_영어의 기초]영어의 문장성분과 8품사를 쉽게 설명해 주세요! 영어의 기본이라는 문장성분과 8품사를 이제 영어의 눈을 뜨려고 하는 중학교 1학년 학생들에게 가르친다는 자체가 어쩌면 상당한 무리수입니다. 수업을 해보면 대부분의 학생들의 눈은 촛점을 읽고 몸과 영혼이 분리된 "유체이탈현상"을 경험하곤 하죠. 한마디로 영어의 문장성분과 8품사 강의시간은 멘탈이 붕괴되는 치명적인 시간입니다. 어떻게 하면 이것을 좀 쉽게 가르칠까? 결국 영어의 문장이라는 완성체를 구성하는 큰 덩어리와 그 덩어리의 재료인 8품사를 효과적으로 설명하면 된다는 이야기인데 아무래도 어린 학생들에겐 용어 자체가 어렵고 힘듭니다. 그래서 어느날 자동차를 비유로 들어서 설명해 보았습니다. 문장성분과 8품사에 대한 인포그래픽스로 말입니다. ● 자동차의 구성품은 영어 문장의 주요성분 위의 그림은 자동차의 .. 2013. 6. 19.
[영어기말고사]to부정사 67문제로 마스터하는 법 to부정사는 중학교 2학년 학생들이 영어의 첫번째 장벽을 느끼게하는 지독한 문법파트입니다. 사실 to부정사는 8품사와 문장성분(주어, 목적어, 보어)에 대한 지식이 탄탄하다면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앞에서 말한 영어의 기초적인 틀이 없어서 결국 to부정사를 접하게 되면 혼란스럽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것이죠. 부정사란 품사가 정해지지 않아서 문장속의 쓰임에 따라 그 역할이 변하는 말입니다. 그러니 주어로도 쓰이고, 목적어로도 쓰이고, 보어로도 쓰이며 형용사와 부사처럼 쓰이기도 하니 사람 환장할 노릇이죠. 자세한 사항은 문법파트에서 차근차근 다루도록 하겠지만 우선 배운 실력을 토대로 아래의 문제를 고심하며 모두 해결해 보시길 바랍니다. 필요하다면 문법책을 곁에 두고 찾아가면서 샅샅이 뒤져서 그 .. 2013. 6. 19.
[영문법-문장의종류]선택의문문 만드는 법 ● Which, Who, Be동사를 이용한 선택의문문 만드는 방법 선택의 기로에 서 있을때 우리는 영어로 뭐라고 할까요? "골라잡아" 맞습니다. 둘 중에 하나를 골라 잡아야 합니다. 그러면 둘중에 어느것을 골라 잡을 것인지 묻겠지요? 철수 : "너 이거 고를래(↗) 아니면(or) 저거 고를래(↗)?" 영희 : "어, 나 이게 좋아.(이거 고를래.) 뭐 고를 거냐고 물었는데 '예, 아니오'라고 하면 동문서답이 될 수 있죠? 그래서 의사표시를 분명히 합니다. 다음과 같이 말이죠. Which do you like better, coffee or green tea? 커피와 녹차중에 어느것을 더 좋아하시죠? I like coffee better (than green tea). 커피가 더 좋아요. Do you go.. 2013. 6. 13.
[영어 Q&A(9)_의문사]의문사도 주어로 쓰이나요? ● Question 왜 의문사가 주어로 쓰이나요? What makes him your hero? Who hit you on the head? 위의 문장에서 의문사 What 뒤에 별도의 주어가 있나요? 지난 시간에 문장의 종류를 공부할때 의문사로 시작하는 의문문은 일정한 패턴을 가진다고 했습니다. 「의문사+조동사+주어+동사원형~?」, 「의문사+Be동사+주어+형용사/명사~?」. 그런데 위의 문장은 이런 일정한 패턴이 없습니다. 별도의 주어가 없다는 것이죠. 네, 그래서 의문사 What가 주어의 역할을 당당하게 대신한 겁니다. 그래서 makes라는 동사 앞에 What는 의문사가 주어자리에 온 것입니다. 그러니 해석은 "무엇이 그를 너의 영웅으로 만들었니?" Tip! 1. 의문사가 주어자리에 쓰이게 되면 대명사.. 2013. 6. 11.
[영문법-문장의종류]의문사로 의문문 만드는 법 영어의 문장에서 의문문의 종류만 하더라도 수십가지가 되는것 같던데? "짜증 지대로 납니다. 그죠?" 강의할 때 중고등학생들에게 가끔씩 의문문을 물어보면 "에이 그것도 모를까봐요?"하면서 제대로 답변하는 학생이 없어서 허무한 경우가 있지요. 뭐, 그리 대단한 문장이라고 영어학자들은 이걸 가지고 난리를 치고 분류를 해 놓았을까요? 헤헤, 그래야 그들도 먹고 살지요. 좌우지간 의문문은 "□□+□□~?"라고 지나번 의문문의 해부도에서 설명했습니다. "동사+주어~?"란 말입니다. 그러니까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여기에다가 의문사만 살짝 얹어주면 끝. What,Who(Whom, Whose),When,Where,Why,Which + 동사(be동사/조동사)+주어~? 그럼 의문사로 시작하는 의문문은 끝난겁니다. 실제로 .. 2013. 6. 7.
[영문법-문장의종류]의문문의 해부도 중학교 신입생들이 가장 많이 틀리는 영어 문장의 종류는 무엇일까요? 네, 의문문입니다. 주어로 시작하는 우리말의 어순과 많이 틀리기 때문에 어색한 느낌이 많이 납니다. 영어의 의문문은 동사가 먼저 나오니까 아무래도 익숙치 않습니다. 그래서 많이들 실수를 하고 주관식 문제에서 온전한 점수를 얻기가 힘듭니다. Tip#1!! 두가지만 기억하면 의문문 완전정복!! ☆ Be동사로 시작하는 의문문은 주어 다음에 반드시 형용사나 명사가 온다. 왜? '주격보어'로 쓰이니깐... Is Jason very handsome? [Be동사의 보어로 형용사가 쓰임]Are you a new English teacher? [Be동사의 보어로 명사가 쓰임] ☆ 일반동사로 시작하는 의문문은 일반동사의 원형으로 시작하지 않는다. Like.. 2013. 6. 5.
능률 1316 팬클럽 문법편, 영문법 기초 확립에 탁월 영어책이 없어서 공부를 못한다는 핑게는 이제 진부하다. 더구나 출판물이 제한적인 것도 아니고 넘쳐나는 세상에 중요한 것은 양서를 선택해서 본인이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실력향상의 관건이라 하겠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영어를 공부한 학생들의 대부분은 실용영어 능력 향상의 범주안에서 학습을 진행해 왔기 때문에 문법의 기초가 상당히 빈약한 것이 사실이다. 실제로 학원에서 강의하며 느낀 점은 탄탄한 기초실력은 읽기, 듣기, 쓰기, 말하기 주요 4개 영역에서 고루 나타나는데 영어의 기초적인 문법을 간과해 버리면 4개 영역이 흔들릴 수 밖에 없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중학교에 들어와 고전하는 것은 영어의 기초 문법 부분을 가볍게 여기고 중학교 공부를 시작한데 원인이 있다 하겠다. | 부족한 문법 실력 어떻게 향상 시킬까.. 2013. 6. 3.
[영문법-문장의종류(1)]평서문의 해부도 "뭐가 그리 어려워?" 초딩 때를 벗자마자 중학교에 입학한 학생들이 내 뱉는 일반적인 멘트입니다. 중학교에 입학하면 제일 어려운 것이 영어도 어려운데 한자어가 많이 나온다는 점이죠. 대한민국의 학문구조상 유식하다고 뻣뻣하게 목을 세우는 양반들은 하나같이 한자어를 사랑합니다. 사실 꼴볼견이죠? 하지만 나름대로 의미가 있으니 너무 욕할 필요는 없습니다. 한자어를 자세히 공부해 보면 한글로 알기 어려운 뜻을 쉽게 이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자어가 뜻글자이기 때문이죠. | 평서문(平敍文: a declarative sentence) 명사를 공부했으니 이제 문장(文章)을 함께 공부했으면 합니다. 혹여 제 블로그를 보시는 어머니 독자분들이 계신다면 앞 부분의 내용을 간단히 읽으신 후 공부하시면 효과가 좋을 것입니.. 2013. 5. 29.
[영문법-문장형식]동사는 DMZ, 영어의 5개 문장형식 영어의 문장 형식 머리가 좀 아프죠? 사실 따지고 보면 그렇게 복잡한 것은 아닙니다. 동사에 대한 이해만 조금 하시면 초딩도 금새 알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는게 영어문장의 설계도입니다. 설계도 분석을 잘 하셔야 집이 튼튼해 지는거 아시죠? | 동사를 알면 문장이 보인다! 저는 늘 '동사'를 찾아보라고 합니다. 영어 독해의 기본도 동사를 알면 대부분이 해결되듯이 말입니다. 동사의 앞은 주어, 뒤는 목적어 아니면 보어가 오니까 말입니다. 이렇게 설명을 해 주니까 훨씬 쉽게 이해를 하더군요. 동사 목적어가 필요 없으면 자동사, 목적어가 필요하면 타동사가 되는 것입니다. 보어는 보충해 주는 말로써 동사가 완전하지 못하니까 필요하겠지요? 그래서 보어를 취하는 동사는 무조건 불완전동사입니다. | 영어 문장의 설.. 2013. 5. 28.
[영어 Q&A(4)_영어회화]How are you doing? 과 How are you going? 차이가 뭔가요? "How are you doing?" 과 "How are you going?" 은 안부를 묻는 표현으로 자주 쓰이는데요 사실 어느것이 맞냐라고 문제가 출제되면 학생들이 대략난감 합니다. 만약에 아래의 문제가 나온다면 답을 어느 것으로 하는게 맞을까요? 문제) 다음 빈 칸에 알맞은 말을 고르시오. A : How are you __________? B : Pretty good. ① do ② go ③ doing ④ going ⑤ taking 네, 정답은 ③번 인데요. 중학교 1학년 교과서 [천재(김)]에 나온 내용입니다. 어떤 학생이 묻길래 저 역시 많이 당황스러웠습니다. 호주에서는 친한 친구 사이에는 격이 없이 "How are you going?" 이라는 표현을 많이 쓰거든요. 문법적으로 맞니 안 맞니 논란.. 2013. 5. 27.
[영문법-명사의전용(3)]추상명사를 보통명사화 하는법 Prologue 학원 수강생들에게 제 블로그를 보고 필요한 내용이 있으면 공부하고 질문도 했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녀석들 질문으로 글을 남기는 것이 귀찮다고 합니다. 그냥, 쌤이 정리해 준 내용을 공부하는게 더 편하고 좋다네요. "꾸준히 올려 달라."는 제자 녀석들의 부탁이 상당히 부담이 됩니다. 할 일이 많습니다. 오늘은 학생들의 부탁대로 예쁜 스킨으로 바꾸어 달라는 일과, 쉬지 말고 올려 달라는 부탁을 지키기 위해서 시간을 할애했습니다. | 명사의 변신은 무죄, 추상명사까지 변한다네요! 추상명사라는 것은 사람이 만들어낸 추상적이고 인위적인 개념의 명사입니다. 실체가 존재하지 않지만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귀신도 아니고 왜 보이지도 않은 철학적 개념에 이름이 붙어서 추상명사가 되었을까요? War라는.. 2013. 5.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