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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 당신의 꿈을 이루세요!

리뷰38

[기적의 영단어 공부법(어학세계사)]캠핑가서 가볍게 영어단어 공부할 수 있는 핸드북 6000천원 짜리 영단어 핸드북, 대~박! 단돈 6,000원대의 괜찮은 영어단어 공부 책을 만나기란 쉽지않다. 그것도 버스안에서, 지하철 안에서 "심심풀이 땅콩으로 영어단어나 외워볼까?"하는 학생들에게 안성맞춤인 스몰사이즈(small size) 핸드북을 단행본으로 만난다는 것은 행운이다. 대부분의 책은 가격대비 책의 편집디자인이나 인쇄품질이 아주 허접하기가 쉬운데, 손안에 들어오는 핸드북 크기의 괜찮은 책 「기적의 영단어 공부법(어학세게사)」는 확실히 달랐다. A4용지의 품질을 능가하는 미색의 인쇄용지에 브라운톤의 활자인쇄가 생각보다 눈의 피로도를 덜어준다. 중요한 부분은 보라색으로 강조했고, 주요구문은 그레이톤으로 음영을 주어 학습자의 능률을 높이는데 출판사의 배려가 돋보인다. 무엇보다 한 손에 들고 .. 2014. 7. 9.
[Grammar Combo(2)]중학문법의 핵심, 쓰면서 해결하자(홍지향 저) 기초부족 학습자가 싫어하지 않는 『Grammar Combo-홍익미디어 刊』 매주 토요일 영어에 기초자체가 없는 학생을 대상으로 개인적으로 지도해 주고 있다. 몰론 공짜다. 학원에 등록하고 영어를 배우고 있지만 영어시간에 영혼이 없이 넋을 잃고 칠판을 쳐다보는 학생들을 보고 있노라면 안타까운 마음이 몰려온다. "그런 학생들을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우선, 그들에게 당명해 있는 공통적인 문제점을 파악하는 일이었다. 하나같이 쓰기 싫어하고, 읽기 싫어하며, 영어단어 외우기를 죽기보다 싫어한다는 것. 하지만, 그들의 내면 속에는 「영어를 잘해 보았으면...」하는 바램이 꿈틀대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시작한 것이 홍익미디어에서 출간한 『Grammar Combo』시리즈로 개인지도를 시작하.. 2014. 6. 12.
[고교영문법 기지개]단기 영문법 완성에 최적 고교 영어의 기본을 지키는 개념서천재교육에서 나온 고교 영문법 단기 완성 교재 "기지개"를 소개하고자 한다. 이 교재는 겨울방학 동안에 예비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약 40여일에 걸쳐서 공부했던 책인데 영어문법에 대한 총정리 뿐만 아니라 고교영어의 출제유형을 미리 맛 볼 수 있는 탄탄한 교재이다. 겉보기에 얇은 책이지만 책을 펼쳐보면 생각이 달라진다. 고교 영문법의 전 영역을 거의 빠짐없이 기록해 놓았는데 117페이지 안에 방대한 영역을 군살없이 설명해 놓았다는 것이 돋보이는 책이었다. 과거 학력고사 시절에는 성문기본영어와 맨투맨 가운데 적어도 하나는 훑어보고 고등학교에 들어가야 명함을 내민다는 소리가 있었다. 그래서 겨울방학 동안에 이 필수과정을 안 해 놓으면 왠지 불안한 마음에 출발부터 늦은것 같은 생각.. 2014. 3. 21.
[영어강사의 필독서]선생님은 문법을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선생님은 문법을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1987 울산과학대학교를 정년 퇴임하시기까지 영어교육에 전념하셨던 안재화 교수님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진 책이다. 신문기자의 생활을 시작으로 고등학교 영어교사, 대학교의 영어교수직을 역임한 그가 교육현장에서 강의를 전담하며 간과하기 쉬웠던 골치아픈 문법사항들을 꼬집어서 집필한 역작이다. 해박한 문법 지식 없이는 올바른 가르침도 없다 "선생님은 문법을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라는 문법 참고서는 영어를 공부하고자하는 사람들에게 단순한 문법적(Grammatical)인 지식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문법을 기계의 작동원리와 빗대어 영어문장의 이해를 위해 필수적인 요소(factor)로서 문법적 가치를 설명해 주고 있다. 일선의 영어교사나 학원강사로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 2013. 12. 27.
[쎄듀 Grammar Q-1A]Grammar Q(1A)가 예비 중학생의 섬세한 기초완성에 좋은 3가지 이유 쎄듀 출판사. 학원가에서는 이미 내용으로나 학습 보조 시스템의 세부적인 지원때문에 영어 참고서 부분에서는 상당히 인지도가 있는 출판사이다. 수년간 학생들과 호흡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김기훈 선생님(어휘 끝, 천일문 시리즈의 저자)의 아이디어 뱅크이며 그가 대표로 있는 출판회사이기도 하다. 얼마전 고등학교에 입학할 아들녀석과 영어 어휘학습에 관한 동영상 강의를 수강할 목적으로 선택한 곳이 메가스터디의 김기훈 선생님의 "첫단추 보카(인터넷강의)"라는 동영상 강의였다. 현재 중 3인 아들녀석이 선택한 이유는 강의내용도 탁월했지만, 그가 가지고 있는 영어공부의 기본적 마인드와 열정을 한 몸에 느낄 수 있었고 자신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면 "어휘의 신으로 만들어 주겠다."는 선생님의 자신감이 마음에 들어서 였다고 한.. 2013. 11. 14.
[영어참고서]난, 영어 이 정도만 할래~(☆실속파 영어회화 독학서적☆) 「난, 영어 이 정도만 할래~」도쿄대학과 , 나고야 대학, 훗가이도 대학의 일본의 명문대학을 두루 거친 영파워 언어학 교수인 Ken Machida 가 쓴 영어회화 실전 참고 도서이다. 우리나라 사람들도 그러거니와 영어를 좀 한다 싶으면 되지도 않는 슬랭영어와 고품격 영어를 표현하느라 눈꼴 사나운 장면을 연출하는데 Ken Machida 교수는 100개의 짧고도 짧은 패턴 드릴로 영어회화의 막혀있는 벽면을 확 뚫어버렸다. "왜, 꼭 어려운 표현으로 해야지 영어를 잘하는 것 처럼 보일까?", "왜, 영어를 빨리 말해야 엄청 폼나는 것처럼 보일까?". 사실은 허세다. 그럼 하나 묻자? "당신이 영어권 네이티브 스피커요?" 대학 4년까지 졸업하고 외국인 만나서 줄줄이 사탕처럼 그들과 빨리 유창하게 말하려고 시도하.. 2013. 10. 24.
[쎄듀 어휘 끝!] 수능어휘 한 권으로 끝내고픈가? 그럼 이 책 "어휘 끝!" 이 책이 어휘에 대한 모든 문제점을 해결해 주고자 한다. 진정한 어휘력을 폭넓게 집중적으로 연마해서 곧바로 수능과 직결되는 독해력과 청해력을 향상시키고(중략) 올바른 어휘학습 방법론을 정립하고 낭비 없는 효율적 노력을 기울이면, 제목처럼 어휘는 영어어휘는 반드시 끝을 낼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저자 김기훈 ● 좋은 어휘 학습서는 널렸다. 학생들의 의지가 관건 고등학교 재학중인 학생들, 취업을 준비하는 어휘학습자들의 공통적인 기본서는 어휘학습서 한권 쯤은 필수적으로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대학생들의 상징처럼 굳어졌던 HAROLD LEVINE의 Vocabulary 22000(고려원 ;김영로 옮김)은 공부를 하든지 말든지 한 번쯤 폼으로 들고 다니거나, 책꽂이에 장식용으로라도 가지고 있었으니 말이다. 테이.. 2013. 10. 20.
[웃지마! 나 영어책이야]문덕의 빼꼽잡고 보는 어휘 학습 책 문덕 선생님은 "EBS 문덕의 어휘대첩"이라는 프로그램을 청취하면서 처음 알게 된 선생님이다. 김영 편입사의 어휘 전문 교수님으로 활동하고 계시며, YBM 영어사에서 어휘 전문강사로 재직하고 있는 어휘에 관한 달인이라고 보면 궁색하지 않는 타이틀이 될 듯 싶다. 내가 기억하고 있는 문덕의 어휘(Vocabulary)와의 살수대첩을 승리로 이끌고 있는 "을지문덕 강사". 이렇게 알고 있는데 정말 강의가 재밌다. 선생님의 재치있는 코멘트와 성대모사는 보는 이로 하여금 어휘가 재미없고 지루하다라는 선입견을 말끔하게 사라지게 만드는 마법과 같은 능력이 있으신 분이다. 서울대 이정호 교수님은 머리말(preface)에서 이렇게 책에 관하여 언급했다. 이책은 가장 체계적인 교양어휘 입문서라고 할만하다. '인간의 생물'.. 2013. 10. 14.
왕가네 식구들 "미쵸 버리겠네!"를 영어로 왕가네 식구들 오만석의 퍼펙트한 감정 대사, "미쵸 버리겠네에!" 아주 난리입니다. 학원에서 학생들은 얼마전 굿 닥터 주원의 '어레스트(arrest)'에 이어서 입에 아주 달고 사는 말입니다. 수업시간에 갑자기 묻더군요. "쌔앰, 미쵸 버리겠네!"가 영어로 뭐에요?" 아뿔사! 생각이 안나네요. 오만석의 대사만 따라 할 줄 알았지 정작 '영어로 어케 대답해야 하는지 깜깜하더군요.' 그래서 임기응변으로 "숙제로 해와! 그래도 모르면 선생님 블로그에 와서 확인해 보고.." 모르는 것은 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거짓을 학생들에게 가르쳐 줄 수는 없는 것이고. 약속대로 질문에 대한 답변을 올려봅니다. (미안, 샘도 그 당시 몰랐단다.!!) 우리말 "미쳐 버리겠네!", 속어로 "뚜껑 열리네!"를 표현할 때 참 난.. 2013. 10. 12.
[영어성경]쉬운 NIrV 한영성경, 리더스 버전 영어성경하면 왠지 한번쯤 읽어보아야 할 필독서 같으면서도 그 방대한 분량에 놀라고, 신앙적 관점에서 보자면 영적인 혜안(慧眼)이 없으면 이해 자체가 불가한 만큼 시도해 보다가 포기하는 수가 많다. 필자는 갈라디아서의 단편본을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생명의 말씀사 본점에서 원서를 구입해 본 적이 있다. 갈라디아서의 해설판이자 알기쉽게 설명해 놓은 성경의 구절이 영어로 되어 있었지만 사전을 찾아가며 그 뜻을 마음에 새기려 노력한 적이 있다. 굳이 기독교를 신봉하는 사람들에게만 성경(Bible)이 필요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며 스태디 셀러인 성경을 읽어야할 필요성은 설명하지 않아도 너무나 잘 알 것이다. 기존의 NIV가 원문위주의 고어로 어려운 영어라면 NIrV(New Interna.. 2013. 10. 8.
안현필 실력기초, 나의 영어 인생을 바꾸어 준 책 이제서야 안현필 선생님의 영어 실력기초에 대해서 감히 글을 쓰게 되네요. 선생님의 책은 내 영어공부 인생에 새로운 눈을 뜨게 해준 책입니다. 혹자는 「맨투맨 기본영어」, 또 다른 사람은 「성문영어」가 영어의 눈을 뜨게 해 준 책이라고 자신있게 말하는데 저에게는 당시에 그렇게 잘 알려지지 않은 책인 도서출판 대영당에서 출판한 「영어 실력기초」였습니다. 사람마다 영어를 공부하다 보면 영어공부의 눈이 환하게 떠지는 책이 있습니다. 다시말해서 영어의 개관이 모두 보이기 시작한 때인데, 무지막지하고 개념없이 공부하던 저에게 영어공부의 방법을 가르쳐주고 흐트러진 내 영어지식의 단편들을 한 데 모아준 소중한 책이었습니다. 안현필 선생님이 실력기초는 지금에서는 서점의 한 구석에 먼지가 쌓여서 꽂혀 있거나, 인터넷 서점.. 2013. 10. 5.
[천일문(千一文) ESSENTIAL 핵심 500]수식의 근본적 구조를 파헤치다. 「천일문(千一文) 시리즈」는 강의현장에서 영어를 지도하는 강사들에게도 매력적인 교재임이 틀림없다. 중학교를 졸업하고 영어의 맛을 들이게 만드는 「천일문(千一文) Basic 기본편」은 협소한 범위의 영어실력에 눈을 뜨게 만드는 훌륭한 구문들이 즐비해서 여러 유형의 구문을 통해 독해 능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교재로서 손색이 없다면, 「천일문(千一文) Master 완성편」은 문법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던 영어 학습자들에게 '이렇게 다양한 영어의 세계'가 있다는 것을 영어의 명문장을 통해서 직독직해의 능력을 비약적으로 상승시킬 수 있는 교재이다. 하지만 「천일문(千一文) Master 완성편」의 수준이 생각처럼 쉽지가 않아서 감히 펄쩍 뛰어 오르기가 망설여지기 일쑤다. 그래서 도서출판 쎄듀에서 준비한 또 .. 2013. 10. 3.
[千一文 Master 완성] 세심한 구문 이해에 좋은 천일문 Master완성 편 천일문(千一文). 한자에 천자문이 있다면 영어에는 천일문(千一文)이 있다고 주장할 만큼 학생들 사이에서 유명한 베스트셀러다. 「군더더기 없이 1001의 문장을 완전히 분석하고 익혀서 영어의 기본적인 흐름과 맥을 짚어가자는 프로젝트?」이 정도로 정리하면 어울리는 표현일지는 모르지만 인기강사 김기훈 선생님의 세심한 배려가 녹아든 명작(名作-Masterpiece)이라고 감히 평하고 싶다. 뿐만 아니라 천일문(千一文)을 출간한 도서출판 쎄듀에서는 학습효과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Road Map을 제공하고 있는데 학습자 스스로 부지런만 하다면 쎄듀 홈페이지(www.cedubook.com)에서 MP3파일(예문), Voca 리스트를 제공 받을 수 있고 어휘력 테스트까지 받을 수 있다. 위의 화면에서 상단 메뉴의 자료실.. 2013. 10. 3.
[넥서스_영어일기 쓰기 지침서(2)] 영어일기 무엇을 쓸까? 지난번에 소개한 마유미 이시하라의 「영어일기 어떻게 쓸까?(넥서스)」는 영어로 일기를 쓰기위한 기초적인 작문법을 소개한 책이라고 한다면 「영어일기 무엇을 쓸까?」는 배웠던 영어 일기 작문 스킬(Skill)을 이용해서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벌어지는 경험을 영어로 옮기는 방법과 원어민의 자연스런 표현까지 학습할 수 있는 지침서이다. 영어실력을 업그레이드를 위한 방법은 많지만 필자 역시 게을러서 실천하기가 어려운 "영어로 일기 쓰기" 만큼 효율적인 것은 없는 듯 싶다. 영어로 일기를 쓰기 위해서는 우선 표현에 필요한 단어를 익혀야 하며, 문법에 맞게 문장을 구성하는 어법실력까지 공부해야 하므로 그야마로 일거양득의 훌륭한 공부방법이다. 다만, 게으른 자신이 항상 걸림돌이 될 뿐이다. 「영어일기 무엇을 쓸까.. 2013. 9. 26.
[넥서스_영어 일기 지침서(1)]영어 일기 어떻게 쓸까? 리뷰를 쓰고 있는 필자도 영어를 못하지만 항상 가지고 있는 생각은 이렇다. "못하니까 영어 공부하지!" 따라서, 영어공부를 위한 당위성은 이미 해결되었기 때문에 멈추지 않고 영어에 몰입하고, 관심을 가지려 애를 쓰고 있다. 영어실력의 향상 보다는 영어공부의 흥미를 수직으로 상승시킨 것은 나에겐 영어 일기 쓰기였다. 아주 서툰 영작 실력으로 영어를 써 내려가는 내 모습에 신기해하며 조금 더 노력하면 수준급의 일기를 쓸 수 있다는 막연한 기대감이 영어 공부의 흥미를 여태껏 부추기고 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아직도 걸음마 수준이지만 이런 나의 노력에 힘을 실어준 책이 있기에 소개해 보고자 한다. ● 지은이 《마유미 이시하라》 도서출판 넥서스에서 발행한 책 「영어 일기 어떻게 쓸까?」라는 예쁜 책이다. 지은이.. 2013. 9.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