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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 당신의 꿈을 이루세요!

Q&A62

[영어 Q&A(30)_영어학습법]추석연휴, 영어 중간고사 준비방법_[효과적인 지문 공부법] 2학기 영어 중간고사의 범위는 대부분 3개과를 넘지 못합니다. 수업일수도 부족하거니와 학교에서 진도를 빨리 나가다 보면 학생들이 대충대충 훑고 지나는 경우가 많죠. 더구나 추석연휴가 끼어있는 이런 시점에는 공부하기가 더욱 힘들 것입니다. 어떤 학생들은 무리하게 교과서 지문을 모두 암기하려다 보니까 암기만 하고 내용파악이 안되어 있어서 응용문제가 출제되면 그냥 다 틀리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지문의 공부의 효과적인 방법은 먼저 "큰 숲을 보라!" 입니다. 숲을 보라는 이야기는 교과서 지문의 전체적인 맥락과 내용의 전개방식을 이해하라는 뜻입니다. 영어의 응용문제의 한 유형을 보면 "한 문단을 주고서 다음문장이 들어갈 위치로 알맞은 것은?", "글의 순서로 알맞은 것은?", "본문의 내용과 일치하지 않는 것은?.. 2013. 9. 17.
[영어 Q&A(29)_영어학습법]추석연휴, 영어 중간고사 준비 방법_[핵심어휘 공략] 추석연휴, 중간고사 준비방법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저는 영어강사이기에 영어공부만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는데 오늘은 교과서 영어단어와 중요 어휘공략 방법에 대해서 다루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교과서에 나온 단어를 무턱대고 외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미 알고 있는 단어를 또 외우는 것은 시간낭비죠. 이미 머릿속에 완벽하게 자리잡고 있는 어휘들은 과감히 배제하고 생소한 단어와 지문의 핵심어휘와 구문을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교과서의 지문을 모두 외우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겠지만 학습자에 따라서 그것이 힘든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주요 어휘와 구문을 중심으로 교과서 지문을 부분적으로 완벽하게 암기하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 입니다. 여기서 반드시 생각해야 할 것.. 2013. 9. 17.
[영어 Q&A(28)_영어학습법]추석연휴, 영어 중간고사 준비방법 [연휴계획표] 추석 연휴, 최장 9일까지 가을휴가라고 할 정도로 긴 시간입니다. 대부분의 중고등학교는 추석연휴가 지난 후 곧바로 중간고사가 이어져서 어느 때 보다 중간고사 준비에 집중력을 발휘하기 어려운 기간입니다. 강의를 하다보니 한 학생이 묻더군요. "선생님, 연휴기간에 영어과목 정도는 끝낼 수 있겠죠? 근데 그게 긴장이 풀려서 잘 안될 것 같아요." 맞습니다. 중간고사를 준비하는 학생 뿐만 아니라 곧 있을 수능시험을 위해서도 이번 연휴는 황금같은 시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냥 놀기만 하면 얻을 수 있는 결과물도 형편 없을 것이고, 나름대로 준비하고 알차게 보냈다면 시험준비도 쉽게 하면서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영어 중간고사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추석 연휴계획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표준 계획표.. 2013. 9. 14.
[영어 Q&A(27)_영어문장의 종류]How로 시작하는 감탄문 도대체 뭐에요? 감탄문. 솔직히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짜증 많이 내는 그래머 파트입니다. What으로 시작하는 감탄문도 외우기 죽겠는데 How~로 시작하는 감탄문의 형태까지 외우려면 아주 죽을 지경이죠. 그래서 감탄문을 배울 시간이 되면 학생들은 몸을 베베 꼬고, 실전 연습문제를 풀면서 짜증 섞인 가벼운 욕설을 내뱉곤 하죠. 이해합니다. 사실 헛갈리잖요? 인정하시나요? ^^ 감탄문 연습하는 문제 ● 주어, 동사로 쓰인 말 이외의 명사가 있을 땐 우선 「What + a(n) + 형용사 + 명사 + (주어 + 동사)!」 He is a very good student. 그는 매우 착한 학생이다. ⇒ What a good student (he is)! 참 착한 학생이구나! [very의 뜻을 감탄으로 바꾸었으니 very는 뺀다.. 2013. 9. 10.
[영어 Q&A(26)_영어학습법]영어시험 100점 내공, 기본에 충실한 학습법(4) 영어시험에 강한 학생수들에게 물어보았습니다. "OO야, 너는 평소에 어떻게 영어를 공부하니" "별거 없어요. 매일 조금씩 공부하고, 그날 배운것을 다시한번 보고 외워야 할 것은 꼭 챙겨서 외웁니다. 시험에 대비해서는 시간 계획을 짜서 적어도 시험 3일전에는 범위까지 마치고...뭐 그렇죠" 대답은 의외로 간단했습니다. 별거없다. 그냥 기본에 충실했을 뿐입니다. 실제로 강의를 하다보면 필요한 사항은 과제물로 내주고 예습과 복습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는데 영어성적이 좋은 학생들은 한 번도 과제물을 소흘히 하지 않습니다. 정성스럽게 해오고 틀린것은 형광팬을 이용해 체크해 놓고 분석을 하며, 그래도 모르는 것은 선생님께 질문을 통해 해결하곤 합니다. "기본에 충실하라!" 영어 학습법의 비법은 세부적인 스킬(s.. 2013. 9. 6.
[영어 Q&A(25)_영어학습법]영어시험 100점 내공, 선생님과의 신뢰(3) "영어시험을 잘 보려면 선생님을 신뢰하라!" 영화 쿵푸팬더를 보면 신뢰의 중요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타이렁(표범)은 실력이 출중하여 스승인 시푸(랫서팬더)의 총애를 받았지만 결국은 시푸와의 신뢰가 깨지고 스승 시푸를 뛰어 넘으려는 교만함에 빠지고 맙니다. 타이렁은 무술적인 자질이 타고난 거의 쿵푸천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만 뚱뚱하고 자질도 없는 팬더에게 패배하고 맙니다. 쿵푸 팬더는 시푸의 믿음을 져버리지 않고, 끝까지 스승인 시푸를 신뢰하고 자신을 수련하고 또 수련합니다. 그 결과 최고의 쿵푸 실력자가 되었지요. 영어를 좀 한다고 하는 학생들은 수업시간에 금새 들어납니다. 일단 집중하지 않지요. "그까짓 쉬운 내용 다 아는데 뭐!"하면서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죠. 일전에 가르쳤던 캐나다에서 중.. 2013. 9. 2.
[영어 Q&A(24)_수능입시]예술대학에 가려는데 영어 때문에 떨어질 것 같아요! 수능 모의고사를 보면 항상 30~40점을 유지하는 학생이 어느날 풀이 죽어서 나에게 왔습니다. 다짜고짜 내 앞에 있는 의자에 철퍼덕 앉더니만 "선생님, 선생니~임. 제가 말입니다. 만화가가 꿈인데 말이에요. 제가 가려는 대학은 수학은 안보는데 영어는 반드시 본데요. 실기는 자신있는데 영어가 이 모냥이니 죽겠습니다. 선생님, 어떻게 하면 좋죠!" 고등학교 2학년 1학기 수능 모의고사를 보고서 실망한 학생이 답답한 끝에 던진 질문입니다. 영어때문에 자신이 가고자 하는 예술대학에 포기할 상황이니 죽고 싶겠죠. 이 학생의 경우 참 많이도 놀았지요. 수업시간에 만화만 그리고 영어단어 외우라고 그렇게 강조를 해도 선생님 말을 지나가는 개새끼 짖는 소리로 듣더니 결국 이런 고민을 털어놓네요. 걱정할 것 없습니다. 다.. 2013. 8. 31.
[영어 Q&A(23)_영어학습법]영어시험 100점 내공, 성격도 한 몫 한다(2)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는 외향적인 성격. 영어시험 100점 내공의 숨은 비법이라면 믿으시겠습니까? 실제로 학생들의 학습패턴을 다년간 살펴본 결과 성격이 성적과 긴밀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진지하고 성실한 학생들의 대부분은 내성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도 많지만 지나치게 소심하고 내성적인 학생들은 학습에 집중력 방해와 우울한 기분의 지속으로 인해 공부를 망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어과목의 경우 내성적인 성격은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 현장에서 영어를 지도하는 선생님들의 공론입니다. 영어과목의 특성은 자신의 적극적인 표현이므로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고 활발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수업시간에 임하는 것은 영어 성적의 향상과 곧바로 연결이 됩니다. 제2언어 습득이론(SLA)에서도 말하.. 2013. 8. 30.
[영어 Q&A(22)_교육정책]대학입한 간소화 방안 및 수능개선안 뭐가 달라지나? 교육부가 27일 대입전형 간소화 방안을 발표했다. 내심 획기적인 방안을 기대하면서 수험생들의 부담을 완화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기대가 많았지만 실제로 뚜껑을 열어보니 실망스러운 점이 많다. 간소화 방안과 더불어 수능개선에 대한 3가지 안을 제시하였지만 결론적으로 학생들이 공부해야할 양은 더 많아지면 많아졌지 줄어들지 않을 전망이다. 무엇이 달라진단 말인가?현행 수능시험은 A형과 B으로 나누어져 수험생들의 수험부담을 다소 완화시켰다. 물론 시행초기라서 혼란한 점은 있어도 제도가 완전히 정착된 것이 아니므로 사실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보완하는 방향으로 진행되었으면 했지만 향후 그 운명을 장담하기가 어려운 실정이다. 세가지 안을 보면 과목이 축소된다는 것인데 결과적으로 변별력을 요구하는 만큼 문제의 난이도는.. 2013. 8. 30.
[영어 Q&A(21)_수능입시]글자 수 세기 프로그램으로 수능 논술 대비 팁 I Love 수능 Tip #1 글자 수 세기프로그램 수능 적용하여 논술쓰기 대학별로 주젱논제에 따라서 주어진 글자 수에 맞추어 시나리오를 쓰거나 논제에 따른 서술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배경지식도 필요하지만 단위가 되는 글자 수에 맞추어 글을 많이 써 보는 연습을 병행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일일이 글자 수를 세어가면서 글을 쓰기는 더더욱 짜증나고 하기싫은 과정이죠. 그렇다면 다음의 제시하는 방법대로 실천에 옮겨보시기 바랍니다. ▲ 글자수 세기 프로그램(공백수 버튼은 체크를 해제하면 글자 수만 세어 쓰기가 가능) ♡프로그램 미 작동시 댓글에 남겨주세요!! ▷ ● 글자 수 세기 프로그램을 이용한 수능 논술 대비하기1. 배경지식의 획득(전제조건) 국어는 기본이고 평소 사회, 과학을 중심으로 .. 2013. 8. 29.
[영어 Q&A(20)_영어학습법]영어시험 100점 내공, 그들만의 평범한 비법(1) 영어시험을 100점 맞는 학습자들의 특징을 10여년 이상 살펴보았습니다. 대부분의 선생님들이 동의 하시겠지만 그들의 비법이 특별하거나 비법을 가지고 있는 것은 절대아닙니다. 그들이 항상 만점에 가까운 영어점수를 유지할 수 있었던 "영어시험 100점 내공"은 무엇일까요? 앞으로 4회에 걸쳐 연속적으로 베일에 숨겨진 내공을 벗겨내고자 합니다.영어100점 고수들의 내공 "놀라운 집중력과 학습시간의 효율적 활용" "영어시험 100점 내공"의 비법, 그 첫번째 비결은 "흐트러지지 않는 집중력과 태도"입니다. 이들의 특징을 살펴보면 주어진 시간을 경제적으로 활용하려는 효율적인 학습패턴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옆사람과 쓸데없는 대화를 주고 받지도 않을 뿐더러 수업중에 생긴 질문 포인트는 수업이 끝나자마자 집요한 .. 2013. 8. 28.
[영어 Q&A(19)_교육정책]2014년 고교 수학교과서 개정 뭐가 바뀌나? 고등학교 수학 교과서가 2014년부터 변경됩니다. 공식만 외워서 문제를 짧은 시간내에 기계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원리의 이해와 창의적인 문제풀이 과정을 요구하는 수학과목의 본질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개편이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수능시험은 고등학교의 과정만 나온다고 아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의 전 과정이 출제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탄탄하게 기초를 닦아온 학생들이 수학시험에 강할 수 밖에 없는 것은 당연한 논리인 것이죠. '수학시험이 더 쉬워지는 것이 아니냐?'고 오해할 수 있지만 오히려 원리를 이용한 심화문제가 출제될 수 있어서 단순하게 수학의 공식만 달달달 외워서는 수능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습니다. 올 중학교 3학년 학생들부터 적용이 되니까 개편되는 .. 2013. 8. 22.
[영어 Q&A(18)_동명사(Gerund)]동명사만을 목적어로 갖는 동사 이미지로 외우기 동명사만을 목적어로 갖는 동사를 외우는 방법이 딱히 존재하는 것은 아니지만 도식화하거나 소설처럼 줄거리를 생각해서 외우는 방법을 적용하면 더 오랫동안 기억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20번은 족히 외운것 같지만 막상 동명사만을 목적어로 취하는 동사를 말해보라고 물으면 학생들이 주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순하게 외워서는 금새 잊어버리고 쉽게 외우는 방법을 고민고민하다가 여러가지 방법을 동원하곤 합니다. 동명사만을 목적어로 갖는 동사를 이미지화해서 머리속에 정리해 두면 더 좋겠다는 생각으로 고전적인 암기법을 사용하여 만들어 보았습니다. 빛의 속도..."메가패스" 아시죠? 이것을 이용해서 동명사만을 목적어로 취하는 동사를 한방에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밖에 동명사만을 목적어로 취하는 동사는 Q&A 카테고.. 2013. 8. 11.
[영어 Q&A(17)_to부정사]목적어로 to부정사와 동명사를 다 갖는 야한동사 목적어로써 to부정사와 동명사를 모두 섭렵한 야한동사들이 있습니다. 외우기 쉽고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서 학생들에게 적용해 본 암기법입니다. 다행스러운 것은 to부정사와 동명사를 둘다 목적어로 취하는 이 욕심많은 동사들을 아주 재미있게 외워주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가르치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의 제일 기쁜 타이밍은 배우는 사람들이 "아하!"하고 무릎을 칠 때이죠. 그냥 즐기듯이 영어를 공부해 주었으면 하는게 제 바램입니다. 위에 써놓은 동사들은 목적어 자리에 to부정사가 와도 좋고, 동명사가 와도 상관이 없는 지조가 없는 동사들이죠. 그야말로 야한 동사 녀석들 입니다. 아무나 다 좋다고 하니 말이죠. 얘네들의 활용을 한번 볼까요? Example I like to play / playing baseball .. 2013. 7. 18.
[영어 Q&A(16)_영어문장의 종류]의문문의 억양은 모두 올려 읽나요? 의문에 관련된 억양문제는 최근에는 출제되지 않습니다. 다만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이니까 문제집이나 참고서적에 보면 가끔씩 출제가 됩니다. 조금 구식 문제라고 할 수 있지요. 하지만 억양에 관련된 기본은 의문사로 시작하는 문장은 의문사가 있는 부분을 올려서 시작하고, 의문사가 없는 문장은 의문문에서 올려서 읽는 것이 원칙입니다. 위의 문제처럼 평서문의 경우는 굳이 올리고, 내릴 필요없지만 의문문의 경우는 설명한 바와 같이 끝을 올려서 읽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①번 문제의 경우는 끝을 올려서 읽어야 하지만 ②번과 ⑤번은 의문사로 시작하기 때문에 끝을 올려 읽지 않습니다. 어느 학생의 질문으로 답변은 하는데 처음 접하는 학생들에게는 고르기가 어렵겠네요. 답변이 되었나요? 2013. 7.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