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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 당신의 꿈을 이루세요!

Q&A62

[영어 Q&A(45)_영어문법_부사의위치(3)]문장전체를 수식하는 독립부사의 위치는 어디에요? 문장전체를 수식하는 독립부사의 위치는 어디에 놓는 것이 좋을까요? 부사를 함께 공부하다보면 심심치 않게 튀어나오는 질문입니다. 센스있는 학생은 금새 눈치를 챘을 것이지만 개념 자체를 모르는 학생은 "멘붕상태"가 올 수 밖에 없습니다. 영어를 싫어하는 학생들의 대부분이 "그 까짓 위치가 뭐 중요하다고, 으이 짜증나!"라는 표현과 함께 책을 덮어버리기 때문에 영어는 갈 수록 어려운 과목으로 전락하는 이유가 됩니다. 모르면 깨 부수어서 내것으로 만들려는 의지가 중요한거 아닌가요? 그게 싫다면 일찌감치 볼펜 던지고 다른 공부하시는게 도움이 될 듯 싶네요. 독립부사는 콤마(,)로 독립하여 문장 전체를 수식하여 주는 부사를 말합니다. 이러한 독립부사는 동사나 형용사를 수식하는 수식부사(또는 부가사)와는 구별되어서 .. 2014. 1. 25.
[영어 Q&A(44)_영어문법_부사의위치(2)]한 문장안에 조동사가 여러개 있는 경우 부사의 위치? 영어 문장에 동사가 하나만 딸랑 나오려면 좋으련만 가뜩이나 독해가 막혀서 등줄기에 식은땀이 나서 죽겄는디 도대체 부사는 어디에 두어야 이게 정확한 주관식 답을 쓸 수 있을지 눈앞에 캄캄하시죠? 저도 그런 경험 여태하고 있습니다. 남의 나라 말 배우기가 쉽다면 이 세상에 언어를 흐트려 놓으신 신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는 기적이 일어나겠지요. 아마도 언어가 하나로 통일된다면 높으신 분께 도전하려는 바벨탑을 또 한번 지으려하지 않을까요? 실패한다면 더 큰 재앙이 우리를 기대리고 있을지도 모르죠. ^^ 문장에서 동사가 여러개 나온다는 것은 본동사를 제외한 나머지 동사는 조동사라는 결론이 나오겠지요. 본동사가 주어의 행동의 주인공이고 주어의 행동을 정확하게 표현해주는 말이기 때문에 본동사 (main verb)를 제.. 2014. 1. 24.
[영어 Q&A(43)_영어문법_부사의위치(1)]제멋대로 부사 도대체 어디에 두어야 하나요? 지난번에 부사 better가 중간고사에 출제되어 많은 학생들이 어디에 두어야 할 지 몰라서 틀렸던 경우가 있었습니다. 거기에 관련에서 방법부사의 위치에 대하여 정리해 놓았던 포스팅 내용을 기억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요즘 겨울방학 특강으로 형용사와 부사에 대해서 함께 공부하고 있습니다만 특히, 부사의 위치에 대해서 어려워하는 학생들이 많더군요. 마침 수강생 중에서 조OO군이 질문하더군요. 선생님, 공부하다 보니까요 부사가 일반동사 앞에 오기도하고, 뒤에 오기도 하고...어느땐 맨뒤에 오기도 하고 맨 앞에 오기도 하고 도대체 어디다 두어야 맞는거에요? 사실 부사의 정확한 위치를 선별하여 문법에 맞도록 집어 넣기에는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부사의 위치만 해도 공부할 분량이 많고, 정확한 개념을 이해하더라도 매.. 2014. 1. 23.
[영어 Q&A(42)_VOCA]in addition과 in addition to, besides의 뜻과 구별방법 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진행하다 보면 정말 알 것 같은데 사람 애간장을 태우는 애매모호한(vague) 어휘들이 있습니다. 그 것도 아주 생김새도 비슷한 것이 한 끝 차이로 의미가 틀리는 그런 말들... 대표적인 것이 바로 「in addition~」과 「in addition to~」이죠? 우리말의 뜻까지 헷갈리는 이 두녀석들은 나올때마다 암기를 하고 외웠다고 자신해도 며칠이 지나면 또 까먹기 일쑤입니다. 사람을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아주 골이 아프게 만듭니다. 그럼 「in addition~」과 「in addition to~」을 헷갈리지 않고 외우는 방법은 도무지 없을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뾰족한 수는 없지만 자신만의 암기법을 개발하여 절대로 잊지 않도록 철저히 두뇌속에 새겨두는 것이 방법이 될 .. 2014. 1. 20.
[영어 Q&A(41)_VOCA_동사 make의 쓰임] make의 다양한 쓰임이 궁금해요? 동사 make는 가장 많이 접하는 기본동사 이지만 의미와 쓰임이 문형과 문맥에 따라서 천차만별이라서 make에 관한 문제가 출제되면 움츠려드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make와 더불어서 take라는 동사의 뜻을 찾아보면 정말 의미가 너무 많아서 외우려는 시도를 일찌감치 포기하고 싶은 마음부터 생기는 것이 영어 학습자들의 공통적인 생각입니다. 개인적인 경험을 말씀드리자면 기본동사의 다양한 뉘앙스와 문형속의 역할, 문맥의 의미를 정확히 파악해 놓은 것이 독해실력과 어법문제의 함정을 피할 수 있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중학교 1학년 기말고사에 출제되었던 make의 의미를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 문제의 답을 뭐라고 생각하셨나요? 단순히 보기 예문에 나와있는 '음식을 만들다'의 뜻으로 make를 선택.. 2013. 12. 24.
[영어 Q&A(40)_영어문법]It~that의 가주어 구문과 강조구문의 구별방법 It is(was)~that…구문이 가주어 구문인지, 아니면 강조를 위한 구문인지 도저히 구분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필이면 왜 이런 문제가 시험에는 출제가 되는지 야속하기만 합니다. 더군다나 뭔 소리인지 하나도 알아들을 수가 없으니 죽을 지경입니다. 우선 마음을 가라 앉히고 강조구문이 무엇인지 첫 단계로 가보시는게 좋습니다. ☞ 강조 구문의 기초 ● It is(was)~that…은 가주어 구문일까? 강조구문일까?It is(was)~that… 에서 미줄친 부분을 생략하여도 문장이 성립하면 강조구문이고, 문법적으로 문장이 성립하지 않으면 가주어 구문이 되는 것입니다. 살펴 볼까요? I met her in the park yesterday. 1. 주어를 강조It was I that met her in t.. 2013. 12. 6.
[영어 Q&A(39)_영어문법]명사와 동명사의 정확한 쓰임, 어법문제에서 오답 피하기! 명사와 동명사는 기능사 문장 속에서 주어, 목적어, 보어의 역할을 한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어법 문제에서 명사와 동명사를 선택하는 문제가 출제되면 명사를 써야 할 지 동명사를 써야 할 지 혼동이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동명사에 대한 확실한 개념을 가지고 있다면 그렇게 고민할 문제가 아니지만 시간의 촉박함과 순간적으로 문법적 지식의 백지상태가 되어버리면 막연히 목적어로서는 명사가 우선이라는 고정관념 때문에 오답인 명사를 선택하는 학습자가 많습니다. 강의를 해 보면 정확히 그 이유를 알고 있는 학생들이 드문 것도 사실이구요. 명사와 동명사의 미묘한 차이를 이용한 어법 문제를 손쉽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과연 없는 것일까요? 아래의 동명사의 개념을 파악한다면 이런 문제에서 다시는 실수하는 일이 절대 없을 것입.. 2013. 11. 29.
[영어 Q&A(38)_중간·기말시험] to부정사의 부사적 용법 쉽게 구별하는 법 to부정사의 부사적 용법을 구별하는 방법은 쉽지가 않죠? 더구나, to부정사의 개념을 이제 막 배운 학습자들이나 학생들에게는 도무지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알 수가 없을 것입니다. '그 놈이 그 놈 같은데... 뭐가 다르지?"라고 투덜대면서 결국, 시험지에 나온 5개 문항을 향해 눈을 감고 펜을 돌진합니다. 그래서 운 좋은 맞고, 아니면 틀리고. 원인은 "부사"라는 품사의 특징을 이해하지 못해서 나오는 문제입니다. 부사라는 품사는 기본적으로 "동사, 형용사, 다른 부사, 문장전체"를 꾸며주는 일을 하죠. 그러니까 당연히 to+동사원형(to부정사)이 동사나 형용사, 다른부사, 문장전체를 꾸며주면 바로 부사적 용법이 되는 것입니다. 위의 정리에서 to부정사의 부사적 용법을 쉽게 구분하기 위해서는 형용사를 꾸며.. 2013. 11. 26.
[영어 Q&A(37)_영어배경지식_미국의 화폐단위]미국 달러(USD)의 동전과 지폐단위, 금액 읽는 법을 알고 싶어요! 미국달러(USD)의 단위를 몰라서 어찌할 바를 몰라하는 학생들을 봅니다. 교과서에 나온 미국달러의 화폐단위를 읽지도 못하고 미국달러(USD)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궁금해하며 질문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선생님, 미국은 1달러 짜리 지폐도 있고, 1달러 짜리 동전도 있어요? 도대체 어떻게 된 거에요?" 미국에 살지 않는 저 역시 미국달러(USD)를 자주 써본 경험이 없기 때문에 헛갈리기는 저 역시 마찬가지였던 때가 많았습니다. 알았다가도 접하지 않으니까 까먹기를 반복하면서 나올 때마다 찾아보고 기억시켜 놓지만 그리 오래 가지 못하고 잊어버리기가 일쑤입니다. 그래서 어제 학생들이 질문했던 미국달러(USD)의 화폐단위를 정리했습니다. Penny 1센트(1cent) 주화입니다. 미국의 16대 대통령인 에이.. 2013. 10. 25.
[영어 Q&A(36)_영어문법]What의 정체(형용사?, 관계대명사?, 의문사?) 밝혀줘요! 「What의 정체(형용사?, 관계대명사?, 의문사?) 밝여줘요!」이 황당한 질문을 받게 될 때 느낌은 심정은 일단 심장이 철렁 내려 앉는다. 영어권 정통 네이티브 스피커도 아닌 내가 어찌 이 심오한(profound) what의 묘한 뉘앙스를 정확하게 밝혀낼 수 있단 말인가? 누구 자신있게 답할 사람 있으면 나와 보실래요? 하지만 3가지 원칙(principle)만은 확실히 알아야 그나마 눈이 돌아가는 황당한(embarrassing)한 상황은 피할 수 있을 겁니다. 근데, 사실 이것도 아리까리 합니다. ㅠㅠ 지난번에 관계대명사 What의 용법을 설명할 때도 잠깐 언급을 했지만 what은 크게 관계대명사, 의문사, 형용사로 쓰이게 됩니다. 뭐 경우에 따라서는 의문대명사로 쓰여서 타동사의 목적어로 "무엇을"이란.. 2013. 10. 22.
[영어 Q&A(35)_영어문법]형용사와 비교급 만들 때 헛갈리는 단어 좀 정리해 주세요? 형용사와 부사의 비교급과 최상급. 사실 쉽지 않은 문법 파트입니다. 그리고 왜 이렇게 헛갈리는 형용사와 부사는 또 그리 많은지 정말 뒷골이 지끈지끈 아프기 일쑤입니다. 별거 아닌 부분이니까 신경 안쓰고 있다가 역습(counterattack)에 완존히 당하는 격이죠. 그러니까 항상 말씀을 드렸듯이 "기본기에 충실하자!" 입니다. 비교급과 최상급을 만드는 방법을 명확하게 익혀둔다면 두번 다시 헛갈리거나, 혼동할 염려가 없으니까요. 일단 기본은 이렇습니다. 일단은 위의 두 문제에 대한 풀이부터 진행을 해야 겠지요? 하하... 요놈의 pretty가 아주 사람 요상하게 헛갈리도록 만들곤 합니다. '아차!'하는 순간에 실수로 걍, OMR카드에 똥글뱅이를 쳐놓고 혼자만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요. 또한, pr.. 2013. 10. 19.
[영어 Q&A(34)_마이스터고에 지원한 학생 토익공부]괜찮은 토익(TOEIC)인강 EBSlang ● TOEIC 시험 성적이 마이스터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중요한 이유 마이스터 고등학교. 미래의 기술인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전국에 37개의 특성화 고등학교를 지정해 놓았습니다. 기업체나 산업체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서 작년(2012년)에 1회 졸업생을 배출하였습니다. 졸업생들의 대부분은 관련 공기업이나, 대기업에 높은 취업률을 보이면서 대졸출신과 고졸출신과의 차이(Gap)을 줄이기위한 선봉장으로 진출을 하였지요. 아직까지 대졸사원과 고졸사원과의 대우는 회사에 따라서 존재하지만 공기업이나 정부투자기업은 임금이나 대우면에서 전혀 차이를 두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마이스터 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은 비록 대학교 4년간 전공분야를 연구한 대졸자들과 비해서 전문성에서 차이가 있을 수 있.. 2013. 10. 17.
[영어 Q&A(33)_영어의 기초]영어 문장의 5형식 쉽게 좀 설명해 주세요. 영어 문장의 5형식을 억지로 외우려고 들면 짜증만 증가하고 신경질이 나서 영어 전체가 싫어집니다. 강의를 하다보면 학생들 입에서 "영어, 어유 짜증나! 증말 싫어!"라는 말이 거침없이 터져 나옵니다. 앞에 있는 선생님 들으라고 더 큰 소리로 그러죠. 누가 돈 내고 학원 다니라고 합니까? 싫으면 집에서 놀면서 탱자탱자 뒹굴뒹굴 거리면 인생 참 재미납니다. 하지만, 인생은 자신이 뿌린 씨앗을 뿌리대로 거두게 되어 있으니 어른이 되면 애로사항이 꽃을 피겠죠. 그땐 후회해도 소용이 없지요. 수없이 설명을 해도 영어 문장의 5형식을 모르는 학생은 달달 외우기만 해서 그렇습니다. 영어 문장이 어떻게 형성되는지 원리원칙을 파고 들면 쉽게 알게 되는데 그런 노력을 안하기 때문에 영어가 어렵게만 느껴지는 겁니다. 결국 .. 2013. 9. 28.
[영어 Q&A(32)_수능입시]고등학교 영어 내신성적 산출방법이 궁금해요? 고등학교 내신성적 산출표를 보면 복잡해서 왠만한 학생들은 그냥 고개를 돌려 버리고 신경도 쓰지 않습니다. 뭐, 그렇다면 성적에 아에 관심이 없는 학생이니 대학 입학에 관한 미련은 버리는 것이 훨씬 낫다고 강력히 권하고 싶습니다. 얼른 산업전선에 뛰어들어 마이스터의 길을 걸어가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원점수가 뭔지? 내신등급은 어떻게 산출 되는지 최소한 알고 고등학교에 다녀야 할 것 아닙니까. (1)은 표준편차, (2)는 이수자수 따라서 1학기 중간고사에 성적이 나쁘다면 기말고사에서 보충을 하면 원점수는 얼마든지 향상시킬 수 있는데 대부분의 학생들은 이런 시도를 포기하고 그냥 놉니다. 가만히 있으면 수시입학으로 아무 대학이나 다 들어가는 줄 알고 말이죠. 물론, 돈만 내면 들어갈 수 있는 대학은 줄을 서고.. 2013. 9. 24.
[영어 Q&A(31)_영어학습법]추석연휴, 영어 중간고사 준비방법_[교과서 평가 문제집 활용] 영어시험을 준비하는 데 문제집이나 참고서를 중심으로 공부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다음의 두 가지 유형의 공부법은 사람에 따라서 다를 수 있지만 효율적인 공부방법을 선택해서 준비하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 시간 계획표를 수립해서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과정은 공통된 과정으로 순서대로 공부하는 스타일이나 역으로 공부하는 스타일이나 똑같이 적용이 됩니다. 계획이 없이는 아무런 도움이 안된다는 것은 이미 말씀 드렸습니다. 계획이 없다는 이야기는 의지가 없다는 이야기고 실천으로 옮길 수 있는 확률이 그 만큼 줄어드게 됩니다. 여러 학생들을 지켜보면서 느낀 제 개인적 소견입니다. ● 공부법 #1「계획수립→관련 어휘 공부→교과서 지문 분석→문제풀이로 실전 연습」가장 일반적인 공부법이죠. 먼저 실력을 쌓고 충분한 개념을 파.. 2013. 9.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