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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 당신의 꿈을 이루세요!

회화10

계획말하기 I'm thinking of~? Q1: What are you going to do this weekend? 「계획묻기」 너 이번 주말에 뭐할 예정이니? A1: I'm thinking of going shoppng with my mother. 엄마와 쇼핑이나 갈까해. M: Do you have any plans for this Saturday? 「계획묻기」 너 이번 토요일에 어떤 계획있니? W: Nothing special. What about you? 특별한 거 없어. 너는 어때? M: I'm planning to go to the movies. Would you like to join me? I got two free tickets. 영화나 보러 갈까해. 너 같이 갈래? 나한테 공짜표 두장이 있거든... 2018. 4. 20.
[교과서로 배우는 영어회화] "~는 누구니?" "관계 말하기" Who is(are)~? Who is(are)~? Q1: Who is that girl with long hair? 머리카락이 긴 저 여자아이는 누구니? A1: She is my sister. 그녀는 나의 여동생이야. Q2: Who is that man over there? 저쪽에 있는 저 사람은 누구야? A2: He is my uncle. 그는 나의 삼촌이야. Q3: Who are the boys on the playground? 운동장에 있는 남자아이들은 누구니? A3: They are my classmates. 그들은 우리 반 친구들이야. 관계를 나타내는 말 • 가족(Family) parents(부모님), mother(엄마), father(아빠), brother(형, 동생), sis.. 2017. 9. 21.
Talking(7)_부탁하기(How can I speak "부탁해요!" in English?) 다른 사람에게 공손하게 부탁할 때 당신은 어떻게 말하십니까? (What do you say when you politely ask the other person ?) 사실 우라나라의 중학교 교과서에는 가장 기초적이고 꼭 필요한 영어회화 표현들이 많이 숨어있습니다. 설마, 다른 곳에서 영어회화를 배우려고 애쓰고 계시지는 않은가요? 그렇다면 중학교 영어교과서의 영어회화 표현을 여러번 반복하고 익혀두시면 의사소통에 어려움은 없을 겁니다. I was wondering if you could~. ("당신이 ~해 줄 수 있는지 궁금해요" ) Script A: I was wondering if you could take care of my dog. (내 개를 당신이 돌봐줄 수 있는지 궁금해요.) B: Sure. No.. 2016. 6. 15.
[중학 교과서 영어회화(6)]전화걸기(3) "Please call me up this evening?" 전화걸기 회화 Script는 수없이 반복을 했지만 한 참 지나면 "어떻게 말하더라?"라고 더듬더듬.... 외국인과 통화라도 할라치면 등짝에 식은땀만 쫘아악 흐르고 죽을 맛입니다. 몇 개의 패턴만 알아두면 전화에다 크게 재잘거릴 일도 없으니, 근사하게 전화통화를 영어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렇죠? 여태까지 전화영어에 대한 기본적인 사항은 전화영어(1)과 전화영어(2)에서 정리해 두었고, 마지막 총정리 차원에서 시험에도 잘 출제가 되고, 듣기평가에 거의 단골처럼 나오는 영어로 전화통화하기 기초적인 사항을 총 망라해 정리해 두었으니 활용은 여러분께서 다양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혹시 "나중에 다시 걸겠습니다."라는 내용의 영어표현을 알고 계십니까? 흔히들 "May I speak to ~?"는 잘 알지만 "I'.. 2014. 2. 27.
[중학 교과서 영어회화(5)]첫만남과 소개 영어회화에 혹시 울렁증이 계시다면 억지로 하시지 마시고, 중학교 기본단어를 이용해서 공부하시는 것이 어떠신지요? 뭐, 중학교에서만 배운 것을 충분히 활용만 잘 한다면 훌륭한 영어회화가 가능합니다. 그니까 왠만한 스피킹은 막히지 않고 할 수 있다는 말씀이죠. 비싸게 영어회화 학원을 다니는 것보다 내 위주로 충분히 공부하고 필요한 회화의 내용을 MP3파일로 들어보는 것도 좋구요. 중학교 기본 단어가 필요하십니까? 그렇다면 멀리 가시지 마시고 오늘부터 가장 기본이 되는 중학교 2학년 영어단어부터 차근차근 공부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중학교 필수 기본단어 1200개 바로가기 Warming up! meeting : 공식적인 만남, 회의 [남녀간의 만남은 우리나라에서 만 사용하세욧!] blind date : 소.. 2014. 2. 25.
[중학 영어교과서 회화(4)]전화할 때 자주쓰는 영어표현 중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영어회화는 참 쉽고 기억하기도 좋습니다. 원어민과의 대화에서 바로 써 먹어도 직통으로 통할 수 있는 유일한 의사소통 수준의 기본이죠. 하지만 되지 못한 고양이 부뚜막에 먼저 올라 간다고 슬랭영어나 유창한 영어를 익히려고 안간힘을 쓰니까 원어민 만나면 mouth zipper 현상이 생기는 것 입니다. 만약 전화가 왔는데 외국인이라고 하면 다음의 몇 마디면 이것 저것 생각할 것 없이 전화비 절감하면서 끝낼 수 있는 필수 회화가 있습니다. 모르면 다 무시하고 "메시지 남기시겠습니까?" 아니면 "다시 한번 전화 주실래요?" 걍, 대화는 쫑 나는 거죠. 뭐, 이것저것 되지도 않는 영어로 가져다 붙이려니까 "마이 당황하시죠?" 전화통화 시 자주 쓰이는 영어회화 한마디 꼭 익혀두시기 바랍니다... 2013. 10. 22.
왕가네 식구들 "미쵸 버리겠네!"를 영어로 왕가네 식구들 오만석의 퍼펙트한 감정 대사, "미쵸 버리겠네에!" 아주 난리입니다. 학원에서 학생들은 얼마전 굿 닥터 주원의 '어레스트(arrest)'에 이어서 입에 아주 달고 사는 말입니다. 수업시간에 갑자기 묻더군요. "쌔앰, 미쵸 버리겠네!"가 영어로 뭐에요?" 아뿔사! 생각이 안나네요. 오만석의 대사만 따라 할 줄 알았지 정작 '영어로 어케 대답해야 하는지 깜깜하더군요.' 그래서 임기응변으로 "숙제로 해와! 그래도 모르면 선생님 블로그에 와서 확인해 보고.." 모르는 것은 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거짓을 학생들에게 가르쳐 줄 수는 없는 것이고. 약속대로 질문에 대한 답변을 올려봅니다. (미안, 샘도 그 당시 몰랐단다.!!) 우리말 "미쳐 버리겠네!", 속어로 "뚜껑 열리네!"를 표현할 때 참 난.. 2013. 10. 12.
[중학 영어교과서 회화(3)]길 묻고 답하기 영어 표현 Where is the bank? 영어로 길묻기의 기본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중학교 교과서의 길을 묻고 답하기의 기본적 표현도 바로 Where is + 장소? 여기서부터 시작하니까요. 그런데 고급스런 영어 표현을 한답시고 이상한 표현들을 가져다가 붙이니 무엇을 말해야 할 지도 잘 모르구요. 강의 시간에 학생들에게 늘 하는 말이지만 길 묻기의 시작은 "Where is~?"이라고 늘 가르쳐 줍니다. 하지만 영어의 표현은 외우지 않으면 늘 잊기 쉽기 때문에 기본이 되는 길묻기의 기본적인 표현은 반드시 외워 두셔야 나중에 언제 어디서나 써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남의 나라 말을 배우면서 외우지 않고 표현을 익히려고 하죠? 그랬다간 외국에 가서 길 잃어버리고 국제적인 미아가 되기 딱 알맞습니다. 그러니 .. 2013. 10. 7.
[중학 영어교과서 회화(2)]상대방 의견에 동의하는 표현, I'm with you. 영어회화에 대한 공부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영어회화 공부법은 중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대화기법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여러가지 회화책을 많이 보았지만 패턴회화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것은 역시 중학교 3년의 과정 속에 나와있는 「중학교 영어교과서 회화 내용」이라는 점을 간과할 수 없더군요. 회화문제는 중학교 문제에서 필기시험에 자주 출제가 되지만 수능시험은 주로 리스닝테스트로 출제가 됩니다. 중학교 공부가 뭐 중요하겠냐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을지도 모르지만 그것은 큰 착각입니다. 기본이 없으면 그 실력은 뻔히 바닥이 나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중학교때 영어성적의 평균이 90점을 넘었지만 고등학교에 진학해서 모의고사 성적이 30이하가 나오는 경우는 대충해도 성적이 나온다는 중학교때의 생각.. 2013. 9. 22.
[중학 영어교과서 회화(1)]간단한 안부인사 중학교 교과서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고등학교 교과서나 과정에 유연하게 적응할 수 있다는 사실을 간과하는 학생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남들이 다 "성문기본영어"나 "맨투맨 기본영어"로 시작을 하니까 나도 거기에 수중을 맞추어 공부해야 하지 않을까하는 착각속에 자신의 수준을 잊어버리고 영원히 빠져나올 수 없는 영어꼴찌의 블랙홀에 흡수되고 맙니다. 개인적으로 중학교 교과서의 회화 내용만 완벽하게 익혀준다면 상당한 응용도 가능하고 듣기평가에서 많이 들었던 패턴을 쉽게 캐취해 낼 수 있는 튼튼한 기초를 다지는 것인데 겉으로 영어의 멋만 부리는 학습자들을 보면 가슴이 터지고 답답한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강의하는 수강생들의 요청으로 중학교 영어회화를 순서대로 정리하고자 합니다. 그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함께 영.. 2013. 8.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