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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 당신의 꿈을 이루세요!

기출문제분석32

콤마(,) 다음에 오는 동사의 형태 When you read the comics section of the newspaper, [cut / cutting] out a cartoon that makes you laugh. 콤마(,) 다음에 분사구문으로 생각하여 현재분사(능동), 과거분사(수동)를 쓰는 실수를 범하기 쉽다. 위의 문장은 시간의 종속절과 주절로 이루어진 문장이다. 따라서 주절에 주어가 생략되어 있는 명령문이므로 cut이 정답니다. ☆ 유사한 문제 1. Well-paid workers are generally happier at work, [showed, showing] more enthusiasm and confidence than those on lower salaries. 위의 문장에서는 월급을 많이 받는 근로자들이(주어) .. 2019. 3. 4.
[고1 2학기 중간기출(능률 실용Ⅱ)] be into something 다음 대화를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능률 실용영어II(고1-2학기 중간고사) Justin: Hi, Minji. What are you listening to? Minji: I'm listening to YB. They are my all-time favorite band. Justin: I did not know you're ⓐ rock music. Minji: People say that a lot. Do you also like a rock? Justin: Well, I'm not very familiar with that genre of music. Minji: If you want to listen to some. I'd highly ⓑ you listen to YB. So, what type of.. 2017. 9. 27.
[중1_천재(김)_2학기말]주어로 쓰인 동명사와 still 중학교에 입학해서 동명사라는 문법개념을 배웠으니 '도대체 이게 뭔가?'하고 머리가 좀 아팠을 겁니다. 2학기 기말고사에서 동명사에 대해서 배웠을 겁니다. 동사와 명사의 성질을 가진 말로서 명사처럼 문장에서 주어, 목적어, 보어로 쓰이죠. 좀 어렵지만 문장을 자주 접하다 보면 동명사에 대해서 익숙해 질 겁니다. 제가 함께 공부하는 중학교 학생들은 천재 김진완 교수님의 영어 교과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어느 지역이나 마찬가지겠지만 교과서만 다를 뿐이지 배우는 내용은 공통적으로 같다는 것은 다 아실 겁니다. 공부 열심히 하셨는데 이렇게 어려운 문제가 나오면 좀 당황스러운 것이 사실이죠. ㅠㅠ 위의 문제를 다시 풀어 볼까요? It는 대명사 이면서 주어다. van Gogh가 Camille에게 의자에 앉아서 움직이.. 2014. 12. 28.
too~to…구문과 의미상주어 「too~to… ; 너무~해서…할 수 없다」저는 개인적으로 『긴 투(too) 짧은 투(to)』구문이라고 이야기 하는데요. 학교에서든 학원에서든 '너무 ~해서 …할 수 없다'로 공식처럼 암기하기 때문에 솔직히 재미가 없습니다. "이런걸 내가 왜 외우고 다녀야 하지?"라는 의구심마저 들기도 하죠. 하지만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문제이며 그만큼 일상에서도 많이 쓸 수 있는 구문이기 때문에 배우는 겁니다. 교과서에 왜 나올까요? 다 이유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이 구문을 자주 틀린더란 말이죠. 특히, 의미상 주어와 목적어 it를 붙일 것인가 안 붙일 것인가의 고민끝에 결국 감점되는 안타까운 일들이 발생하곤 합니다. 시험에서 잘 틀리는 too~to… 문제(1) The ladder was so heavy tha.. 2014. 7. 15.
all, 대체 이건뭐지? all의 용법은 아주 흔한 것 같지만 실은 어렵죠. 의미에 따라서 단수취급을 하기도 하고, all 뒤에 of가 와야하는지? all 다음에 the는 왜 붙여야 하는건지 도대체 하도 헷갈려서 그냥 pass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독해도 그렇지만, 문법적으로 아주 많이 쓰이는 부정대명사 all의 용법과 관련 문제를 공부해봅시다! all은 '모든, ~모두'라는 뜻을 가지며, 뒤에 of가 올 때에는 명사 앞에 관사나 소유격등의 수식어가 붙어야 합니다. all + 셀 수 있는 명사의 복수형+복수동사 All presidens around world were present at the environment conference held in Korea.모든 대통령들이 한국에서 개최되는 환경회의에 참석했다. all (of).. 2014. 6. 30.
still의 용법 찾기 문제 still의 용법이 갑잡스레 나오게 되면 솔직히 난감합니다. 대수능에서 still에 관한 문제가 출제되지 않는다는 법은 없지만 중간고사에 내신문제에서는 충분히 나올 수 있는 어휘력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still의 용법이 상당히 많아서 일일히 다 기억하고 있을 수는 없고, still에 관련된 문장이나 구문이 나올 때마다 정확하게 익혀 두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지문에서 still의 잘못 쓰인 곳을 바르게 고쳐 볼까요? Okay, so I'm really skinny. So what? That doesn't make me upset. It's just the way I was born. There's another party tonight, and my friends will pick up me. I .. 2014. 4. 27.
영어 기말고사, 수동태 만드는 법 쉬운거 없어요? 수동태 만드는 비법? 「문장 하나만 외워서 때린곳만 집중적으로 패면 된다.」여러 문장 외울 필요 없이 단순하고 간단한 문장으로 머릿속에 수동태의 패턴을 도장처럼 새겨 넣으면 되겠지요? 차라리 도장을 콱 찍어놓으면 좋을텐데 말이죠. 수동태 만드는 비법 도장. 그렇다면 오른쪽 그림과 같이 찍어 놓으세요. 하도 들으셔서 귀에 못이 다 박히셨을 겁니다. 「be+p.p...by+행위자」매일 들어도 도무지 뭔 소리인지 몰라서 문제가 나올 때마다 틀리는 불쌍한 영어 학우들이여! 도대체 이유가 뭘까? 문장구조 공부부터 다시 하시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동사의 태도를 나타내는 태(態)에는 주어가 직접 능동적으로 행동하는 "능동태"와 싫은 일을 억지로 당하게 되는 "수동태"가 있습니다. 현재 여러분들은 공부가 하기 싫은데 .. 2013. 11. 16.
[2014 수능 영어 어휘 분석(2)]2014 수능 영어 어떤 어휘가 출제 되었나?(31~40) 전문가들의 2014 수능 영어 시험 분석을 보면 EBS와의 연계율이 듣기평가는 91%, 독해는 71%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변별력을 높이기 위해서 EBS 비연계 문제들이 30% 출제되었다는 이야기인데 2015년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들이라면 A,B형 통합에 따른 문항수의 조정과(듣기 17, 독해 28) 연계출제 밖의 지문들에 대한 상세한 분석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빈칸 추론 문제는 응시자의 깊이있는 배경지식과 추론 능력을 평가하는 문제로서 점점 그 난이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지문에 출제된 어휘와 고난도 어휘들에 대한 공부를 빠짐없이 대비하는 길만이 고득점과 연결될 수 있음을 입시전문가들은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기본 어휘들에 대한 충분한 .. 2013. 11. 15.
[2014 수능 영어 어휘분석(1)] 2014수능 영어 어떤 어휘가 출제되었나? (23~30) 2014년 수능 시험이 치루어 졌습니다. 수능영어 B형 짝수형에는 과연 어떠한 어휘들이 출제가 되었을까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파생어를 통하여 추측이 가능한 단어와 수능 기본단어를 제외하면 그리 많은 단어들이 추가적으로 나온 것은 없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그동안 출제되었던 모의고사의 내용의 분석을 통해 독해패턴과 배경지식의 출처를 이해하고 꾸준히 어휘공부에 학습시간을 충분히 투자하였다면 어렵지 않게 해결할 수 있는 내용이었음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시험이 끝나면 학생들은 늘 그런 이야기를 합니다. "배운것 같은데, 알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나서요..." 이 말은 곧 정확하게 어휘학습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나올 수 있는 변명에 지나지 않습니다. 여러 영어선생님들께서 말씀하셨듯이 영어단어는 외워서 내것으로 정확.. 2013. 11. 13.
[to부정사의 용법 쉽게 풀기]'명사 수식','be+to부정사'의 to부정사의 형용사적용법 Prologue to부정사의 형용사적 용법을 구분하기가 쉽지않습니다. 품사와 문장성분, 문장구조에 대한 정확한 이해없이는 처음 접하는 학습자의 입장에서 to부정사의 형용사적 용법을 쪽집게처럼 집어 내기란 그리 수월한 일이 아니죠. 따라서, 형용사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학습자는 형용사가 문장에서 하는 역할을 먼저 이해하고 to부정사의 용법에 접근하면 쉽게 해결이 됩니다. 형용사는 문장에서 명사를 수식해 주거나, 주어와 목적어를 보충해주는 보어의 역할을 한다는 점을 기억해 두시고 to부정사의 형용사적 용법을 공부하시면 이해가 훨씬 빠를 것입니다. to부정사의 형용사적 용법 to부정사의 형용사적 용법 구별하는 Tip (1) to부정사 앞에 "명사가 있는지" 확인한다! (2) 해석을 했을 때 "~할, ~하는, .. 2013. 11. 8.
[to부정사문제 쉽게 풀기] 주어, 목적어, 보어로 쓰이는 to부정사의 명사적 용법 Prologue to부정사에 대해서 적어도 5번을 설명해 주었건만 돌아오는 「대답은 모르겠는데요」입니다. 형편없는 to부정사 강의를 게거품 물어가며 가르친 결과이기도 하지만 한 번 설명해주고 이해하는 학생들이 있는가 하면 10번을 설명해 주어도 모르는 학생이 있으니 정말 "미쵸 버리겠습니다." 하지만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는 예쁜 제자들의 부탁을 무시할 수 없어 간단하게 구별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제가 몸 담고 있는 N 학원의 OO경 양의 강력한 질문에 속 시원한 답변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to부정사 명사적용법 구별하는 쉬운 Tip 01 「to+동사원형」을 찾아낸다! 02 「동사」를 찾아낸다! (1) 동사의 앞 → "주어"역할 (2) 동사의 뒤 → "목적어" or "보어" 역할 (3) want, wis.. 2013. 11. 8.
[기말고사_가정법 대용어구] 가정법 대용어구와 기타 조건표시 관련문제 가정법 대용어구와 기타 조건표시를 if를 쓰지 않고 전환하는 문제를 주관식 및 객관식(어법성판단) 문제에서 출제하고 있습니다. 다소 생소한 문제이기 때문에 순간적으로 당황한 나머지 배점이 높은 문제를 놓칠 수 있는데 "가정법을 대신하는 어구는 뭐가 있나요?"의 포스팅 내용을 완전하게 소화한 후에 연습문제를 풀어주기 바랍니다. 단언컨데 사전 지식이 없으면 절대로 풀 수 없는 문제이므로 공부를 하지 않고서 무작정 문제를 통해서 익히려는 접근방법은 지양해 주시기 바랍니다. 01 빈 칸을 가정법의 문법규칙을 적용해서 채워 볼까요? (가정법 종합문제) (1) Had it not ________ for your help, I could not have done it. (2) Keep away from those h.. 2013. 11. 5.
가정법을 대신하는 어구는 뭐가 있나요? Suppose that~ 과 Supposed that~ 가정법을 대신하는 어구는 독해문제에 심심찮게 나오는 단골 파트입니다. 전혀 공부를 하지 않은 학생들은 이것이 도대체 뭔 소리인지 알리가 만무하겠죠. 그래서 공부해한다는 말이 나오는 겁니다. 사실 If~로 시작하는 문장은 조건절이나, 가정법으로 쓰인다고 대충 찍을 수 있겠지만 모의고사에서 Suppose that~로 나오기 시작하면 접거나 찍고 나올 사람들이 적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안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말입니다. 선택은 자유입니다. 받아들이기 나름이죠. 이래서 나온 말이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는 이상한 격언이 나온 모양입니다. ^^ 위의 이미지에서 정리했듯이 대표적인 예만 몇가지 들어보았습니다만 사실 가정법을 대신하는 어구는 이것보다 훨씬 많습니다. 단순 조건절(가정법 현재)를 대신하는 어구들도 .. 2013. 11. 5.
be going to+동사원형과 be going to+명사(장소)의 차이 「be going to+동사원형」 과 「be going to+명사(장소)」의 차이를 묻는 아주 간단한 문제처럼 보이죠. 하지만 중학교 1학년 수준의 학생들에게는 이거 구별하기가 그리 쉽지많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안타깝게도 미래의 조동사 will을 배울 때 바꿔쓰기 문제로 학교에서 출제가 되는데 사실은 엄격하게 뉘앙스의 차이가 있습니다. 조동사 will은 주어의 의지나 막연한 미래를 나타낼 때 쓰이는 포괄적인 미래표현 조동사이지만 「be going to+동사원형」은 가까운 미래에 계획되어 있거나, 확실히 예정되어 있는 경우에 쓰는 영어 표현인데 바꿔쓰기라는 개념이 좀 어울리지 않긴 합니다. 문제를 위한 문제죠!(쩝...) 그건 그렇고 위의 문제의 정답은 ④번인데요. 「be going to+동사원형」은 .. 2013. 10. 11.
As의 쓰임에 관한 구별문제 어떤 식으로 시험에 나오나요? as의 문제를 마음먹고 출제하자면 엄청나게 어렵게 낼 수 있지만 중학교 수준의 문제라면 as의 다양한 의미와 문법적 역할을 묻는 문제가 출제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강의 시간에 as는 반드시 이러 이러한 유형으로 출제가 되니까 꼭 익혀두어야 한다고 몇 번씩 다짐을 해도 학생들은 틀리죠. 모르는 것이 아니라 공부를 하지 않기 때문에 틀리는 것입니다. 외우지 않기 때문에 틀리는 것이란 말입니다. 게으르면 아무리 쉬운 문제도 틀리게 되 있는 것이 인지상정입니다. 학교에서도 as의 쓰임이 여러가지 이므로 반드시 강조를 했을텐데 학생들은 간과하거나 그 시간에 졸기가 일쑤죠. 여러분도 혹시 그런가요? 누구 찔리는 사람 있다...그쵸? ^^ 위의 문제는 전부 as가 접속사로 쓰였습니다. 자 그럼 번호대로 한 번 풀이.. 2013. 10. 8.